상호명 꽃을사랑하는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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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합니다 작성자 유밀 작성시간 25.05.04
  • 출석합니다 작성자 달림 작성시간 25.05.04
  • 안녕하세요...............
    창피하지만 몸이 너무 안좋아져서 일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일주일째 굶고 오늘도 한끼도 못먹고 있는데 너무 배고프고 힘들어서 도움요청 합니다...........
    많은거 안바라고 다음달까지 라면이나 빵이라도 먹고 지낼수 있도록 5만원만 제발 도와주세요.........
    주민센터에 수급자를 신청해서 다음달 20일에 돈이 나온다는데 그때까지 몸 때문에 일은 못하고 계속 굶고 지내야되는데 지금까지는 겨우 참고 버티고 있는데 더 이상은 정말 너무 버티기가 힘드네요..........
    제발 도와주세요..........
    가족도 없고 이 상황을 도무지 혼자 힘으로는 감당이 안됩니다..........
    수급비 받으면 꼭 은혜 갚아드릴테니 제발 도와주세요...........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제 계좌 남겨요........
    9002 1708 46173 새마을금고
    작성자 어둠뿐인인생 작성시간 25.05.04
  • 출석 작성자 따뜻한봄비 작성시간 25.05.04
  • 출석합니다 작성자 들풀11 작성시간 25.05.04
  • 요즘 노숙하는 요 아이들
    봄햇살에 비보약 맞더니 더
    통통 새순도나오면서 선인장종류들은 앞다튀어 꽃피우느라 바쁘네요
    알록달록 마치 가을단풍들은듯 ㅋ
    연휴 휴일 나들이하기 날씨
    넘좋네요
    좋은 날씨만큼 즐겁고 편안한
    휴일들 되세요~^^
    작성자 들꽃야생화 작성시간 25.05.04 '요즘 노숙하는 요 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출석합니다 작성자 삶의 향기 작성시간 25.05.04
  • 출석합니다 작성자 기우건 작성시간 25.05.04
  • 출석합니다 작성자 꽃빛 작성시간 25.05.04
  • 출석합니다 작성자 은단풍 작성시간 25.05.04
  • 따스한 햇살과 함께
    찿아온 5월 늘 웃음과
    행복이 머무는 일요일
    되시길 소망합니다~^^
    작성자 별사탕☆☆☆ 작성시간 25.05.04
  • 출석합니다 작성자 발바리 작성시간 25.05.04
  • 출석합니다 작성자 빛여울 작성시간 25.05.04
  • 출석합니다 작성자 하랑이 작성시간 25.05.04
  • 출석합니다 작성자 제주약초노인 작성시간 25.05.04
  • 오늘도 행복한날 되세요~~ 작성자 온유(서울) 작성시간 25.05.04
  • 출석합니다 작성자 나눔의행복 작성시간 25.05.04
  • 출석합니다. 작성자 희락당대감 작성시간 25.05.04
  • 님들!~~봄비가 오는 오월의 셋째날
    울집은 낮부터 방금전까지 줄초상이 났네요
    오전에 차고에 가보니 산모인 얼룩이가 안보여
    새끼들을 첮아보니 집에서 기어나와
    한마리는 커다란 다라이에 빠져 낑낑거리고
    두마리는 몸뚱이가 차디차고 입술은 말라서 다 죽어가고 까망이는 한참을 찾아보니 완전히 죽어있더이다
    너무나 놀라서 까망이는 곱게 묻어주고
    세마리는 긴급 구조하여
    전기난로를 피워주고
    미지근한 우유로 입술을 축여주며 인공호흡과
    맛사지를 해주니
    한참만에야 체온이 되살아나면서 꿈틀대며 살아나더이다
    딸네가 도착해서 냥이 전용분유와 젖병을 구해보니
    하필 토요일이라 동물병원들은 문을 닫거나 안 열어서
    대형마트에 가보니 없더라구요
    검색 해 본대로 우유 한컵에 달걀 노른자 한개와
    설탕 두 작은술을 넣고 따뜻하게 데워서 조금씩 먹이며
    계속 변 유도 맛사지를 해주니 태변과 오줌도 조금 누길레 이제 살겠구나 싶어 따뜻하고 안전하게 조치해놓고
    저녁 외식을 하고 오니
    두마리는 죽어 있고
    한마리만 기어 다니고 있어 너만이라도 살아달라고 온 가족이 기도했는데 끝내 조금전에 마저 떠났네요
    님들!~~딱 10일만에 세상을 떠난 네마리의
    어린 냥이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작성자 나란다 작성시간 25.05.04 '님들!~~봄비가 오는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안녕하세요...............
    창피하지만 몸이 너무 안좋아져서 일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일주일째 굶고 오늘도 한끼도 못먹고 있는데 너무 배고프고 힘들어서 도움요청 합니다...........
    많은거 안바라고 다음달까지 라면이나 빵이라도 먹고 지낼수 있도록 5만원만 제발 도와주세요.........
    주민센터에 수급자를 신청해서 다음달 20일에 돈이 나온다는데 그때까지 몸 때문에 일은 못하고 계속 굶고 지내야되는데 지금까지는 겨우 참고 버티고 있는데 더 이상은 정말 너무 버티기가 힘드네요..........
    제발 도와주세요..........
    가족도 없고 이 상황을 도무지 혼자 힘으로는 감당이 안됩니다..........
    수급비 받으면 꼭 은혜 갚아드릴테니 제발 도와주세요...........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제 계좌 남겨요........
    9002 1708 46173 새마을금고
    작성자 어둠뿐인인생 작성시간 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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