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명 꽃을사랑하는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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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등~~... 오늘도 따뜻할거 같아요.. 어제부터 시작한 화분갈이나 할까 생각중이예요.. 이제 곧 설이라 설준비도 해야할거 같아요.. 모두모두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해피해피mawar 작성시간 12.01.17
  • 오늘 황당한일로 강등당하고 모자 벗고 춥네요.
    작성자 늘푸르른 작성시간 12.01.16
  • 날이 무척 따뜻하네요.. 창문을 활짝열고 다육이들 일광욕시키고 있어요.. 모두들 즐건 한주 시작하세요.. 작성자 해피해피mawar 작성시간 12.01.16
  • 준호는 누나랑 코엑스갔어요. 모처럼 여유를부리고있네요 햇살도 따듯하니 어디론가 나가고싶은날입니다 작성자 야미 작성시간 12.01.16
  • 슬슬 설 준비해야겠어요...마트도 나갔다와야하구.... 근데 맘은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하고 있네요 ㅎㅎ요즘은 베란다햇빚이 참 좋아요...햄살처럼 밝은하루되세요 작성자 각설탕(용인) 작성시간 12.01.16
  • 어젠 팔당으로 가서 등산 하고 왔어요 갈땐 분명 3시간 짜리라고 갔는데 항상 조금만 더 가자구 꼬셔서
    몇시간 더하게 되요 ㅎㅎㅎ
    그래두 자구나면 피곤한거 없이 개운 해요
    오늘도 화창한 날씨 만큼이나 즐건날 되세요 ㅎㅎㅎ
    작성자 수지 작성시간 12.01.16
  • 어제 친구아버님이 돌아가셔서 다녀왔어요.. 우리 부모님 살아계실 때 잘 해드려야겠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해피해피mawar 작성시간 12.01.15
  • 일요일아침 늦잠자는식구들때문에 준호랑 나랑 둘이 조용조용 놀아요...ㅋㅋ 작성자 야미 작성시간 12.01.15
  • 여그도 문안?? 인사 드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라요...
    작성자 호빵아 작성시간 12.01.14
  • 새벽부터 갑자기 재채기를하더니 콧물이 줄줄흐르네요 분명 감기는아닌데... 아직 감기가 완젼히 안 낳았나? 아주 ㅋ코가 간질간질 줄줄 샙니다요...ㅠㅠ 코를 한바가지풀어서 살빠질거같아요 작성자 야미 작성시간 12.01.14
  • 모처럼 느긋하게 아침시간여유를 느껴봅니다. 햋빛이 참 좋은 아침시간... 따뜻한 커피한잔으로 어수선한맘도 달래보고.... 제가 아는 모든사람들 의 행복한 하루도 기원해봅니다.... 여러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각설탕(용인) 작성시간 12.01.14
  • 도시락 싸서 냄편 등산 보내고 한가히 출석 해요 ㅎㅎㅎ
    일요일은 나랑 등산 가는 날이라 오늘은 해방 시켜 줬어요 ㅋㅋㅋ
    작성자 수지 작성시간 12.01.14
  • 하늘은 찌뿌뚱하지만 기분은 최고이시길 바래요~~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해요~~ 파이팅 작성자 해피해피mawar 작성시간 12.01.13
  • 출석합니당~~~ 날이 흐려요! 쳐지는 어깨 모두 활짝 피고 좋은하루 되셔요~~~~ 작성자 스누피(수원) 작성시간 12.01.13
  • 오늘은 아침일찍 준호가 축구교실갔어요... 아빠도 자고있고 조용히 컴질중입니다~~ 작성자 야미 작성시간 12.01.13
  • 단비언니한테 굴 주문했더니 오늘오후늦게 왔네요... 크기도 적당하고 참 달고 맛있네요....ㅎㅎ 맛나게 무쳐도먹고 회로도먹고 살짝 쪄서 애들도주고 냉동해서 두고두고먹어야겠어요 친정아버지도 해산물 좋아하셔서 한상자 보내드렸더니 아버지가 좋아라하셨다네요 안봐도 그림이 그려져요 울아부지 굴 엄텅 좋아하시거덩요.. 해마다 한상자씩 보내드려야겠어요 굴은 지금이 딱 맛있을때랍니다~~~! 작성자 야미 작성시간 12.01.12
  • 저녁이 되었는데 오늘은 또 뭘 해먹어야 하나 고민 중이예요.. 아이들이 세끼를 다 먹으니 식사메뉴 정하는것도 일이네요.. 좋은 메뉴있음 추천해주세요.. 작성자 해피해피mawar 작성시간 12.01.12
  • 준호 보건소가서 취학전 에방접종하고 둘째딸 민증만들러 동사무소들렀다 와서 점심먹은게 지금이네요... 참 이제 준호랑 학습지 좀하고나면 또 오늘이 끝이네 해가짧아서 하루가 더 짧은거같습니다.. 요즘은 먹는거 신경쓰다보니 하루죙일 먹고치우고 집안일하다보면 하루가 짧아요...ㅋㅋ 작성자 야미 작성시간 12.01.12
  • 창가에 비치는 햇살이 따뜻합니다! 모두 좋은하루 되셔용~~~ 작성자 스누피(수원) 작성시간 12.01.12
  • 오늘 날은 추운데 햇살은 무척 따갑더라구요.. 베란다에 물주러 나갔다 얼굴이 따가와서 혼났어요.. 햇살이 강해서 그러나 물을 줄여서 그러나 올 겨울은 그리 웃자라지 않아 다행이예요.. 카페이전기념으로 사진 좀 올리려고 찍었는데 메모리카드가 문제가 생겼나봐요..ㅠㅠ 작성자 해피해피mawar 작성시간 1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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