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명 꽃을사랑하는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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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딸래미데불고 경부암예방접종하려갔다왔네요! 언제 이리컸는지! 참감회가 새롭더라구요! 작성자 여의주(수원) 작성시간 12.02.24
  • 유난히도 길게 느껴졌던 겨울방학도 며칠안남았네요... 프하하하 개학전 마지막 주말이라 계획했던 여행은 취소하고 방정리 시켜야할듯합니다... 작성자 각설탕(용인) 작성시간 12.02.24
  • 아침 등산할때만해두 날씨가 좋았는데 흐리네요
    낼은 주말 모두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ㅎㅎㅎ~~
    작성자 수지 작성시간 12.02.24
  • 오늘은 마트에 잠깐들러 취학준비좀 해야할꺼같아요..
    벌써 주말인데 장도볼겸 겸사겸사~~
    작성자 야미 작성시간 12.02.24
  • 아침부터 딸래미방청소하다보니 뒷베란다까직 치우고 나니 아침두점심두못 먹고 늦은오후에서야 먹고서 자리에 누었네요 참미련한 접니다 하지만속은시원하네요ㅋㅋ 작성자 여의주(수원) 작성시간 12.02.23
  • 헉!!! 깜깜해 졌네요~
    바삐 지내다 보니......시간이 어찌가는지 넘 아쉬울 뿐입니다.
    그래도......즐겁습니다.ㅎㅎㅎ
    작성자 좋은날-(용인) 작성시간 12.02.23
  • 날이 흐린건지 화창한건지 참 해깔리게하는날이네요...
    우리집 군자란이 벌써 꽃을 피웠어요~~ 다른집애들도 그런가?
    긴기아난은 꽃대가 딸랑 두개만 올라와서 조만간 필꺼같은디... 이게끝인가?
    또 안필까??
    작성자 야미 작성시간 12.02.23
  • 오늘은 늦잠자서 하루종일 부엌에있다가 하루가 끝났어요...
    오후늦게 강원도갔다온 준호랑 아빠 이른 저녁으로 삼겹살먹고
    옆에서 삼겹살몇자락에 와인을 한잔먹었더니 걍 그뒤로 집안일 땡 쳤어요~~
    ㅎㅎ 기운빠져서리~~
    작성자 야미 작성시간 12.02.22
  • 오늘은 포근했어요^^* 작성자 바다♡ 작성시간 12.02.22
  • 어제는 영햇살이 그러드만 오늘은 어제것까직 짱짱하게...저두 기운차리고 오랜만에 다도수업갔다왔네요 작성자 여의주(수원) 작성시간 12.02.22
  • 기특한 동생이 법공부가 하고싶다고 또 방송대학에 들어가 공부를하고 오늘 졸업식을했어요 적지않은연봉을받는 직장생활을하고있으면서도 꾸준히 자기개발을하는 친정집 장남인동생이 믿음직스럽고 자랑스러운하루입니다...이번엔 영어학과에 도전한답니다..열정이 이해는쫌..덕분에 한우맛나게 먹고왔어요..베란다로 비춰지는햇빛이 너무좋은 오후입니다 작성자 각설탕(용인) 작성시간 12.02.22
  • 아...햇볕도 좋은데 기분전화좀 할겸 동네마실 다녀와야할듯해요..ㅎㅎ 작성자 가을 작성시간 12.02.22
  • 벌써 점심시간~~~등산하고 샤워하고 나면 오전이 휘리릭~~
    맛있는 점심 드세요~~
    작성자 수지 작성시간 12.02.22
  • 날이흐리니까 기분도 다운되는거같습니다
    오늘농협마트에서 딸기가 1k에 4900원 하길래 세 상자사다가 실컷먹습니다...
    딸기가 채소인거 알고계셨어요? 과일과 채소를 구분하는기준을 몰라서 저도 해깔렸는데
    준호랑 공부하면서 알게되었네요...ㅋㅋ 저만모르고있었던가?ㅎㅎ
    야채와 과일의 구분기준이 한해살이 식물의 줄기나 열매 뿌리 등을 채소라고한답니다
    그러니까 가지나 오이 호박 감자 고구마 등등 한해살이식물의 열매나줄기 뿌리니까 당연 채소인거고...
    딸기,참외,토마토,수박같은 한해살이식물의 열매도 채소랍니다..ㅋㅋ
    사과나,배,복숭아 바나나등등 여러해살이식물의 열매를 과일로 구분한다네요~^^
    작성자 야미 작성시간 12.02.21
  • 커피가 땡기는 오후네요.. 오늘 내일 날씨가 꾸물꾸물 할거 같아요.. 몇몇 개 해 좀 쬐려고 난간으로 내보냈는데 . ㅠㅠ 작성자 해피해피mawar 작성시간 12.02.21
  • 날이 풀려서 아침 산행하고 왔어요 ㅎㅎㅎ 작성자 수지 작성시간 12.02.21
  • 이제사 인사드려요! 횐님들께 걱정드려 죄송해요! 작성자 여의주(수원) 작성시간 12.02.20
  • 하루종일 돌아다녔더니 피곤하네요 약간의 몸살기가 있음에도 맘이 땡기는일이있어서리 나갔다왔더니 기분은 업이된듯 합니다 방학내내 이것저것해먹였더니 이젠 할 반찬도 마땅치가않아 꼬리끓이고있어요.며칠간은 이놈으로 김치만 갈아가며 몇끼때워야겠어요...맛난 저녁 식사들 하시어요~~ 작성자 각설탕(용인) 작성시간 12.02.20
  • 해가 다진 저녁에 잠깐 축석합니다...
    저녁엔 또 뭘 먹어야할지 고민입니다...ㅎㅎㅎ
    알아서 정성에 영양까지 생각해주는 로버트 나오면 대박일텐데요~~ㅋㅋㅋㅋ
    작성자 좋은날-(용인) 작성시간 12.02.20
  • 여기에도 글을 써야하는구나...ㅎㅎㅎ
    오늘 알았네요..바보바보..
    작성자 가을 작성시간 1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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