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명 꽃을사랑하는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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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분이 있으시네요.다육이 관심 가져 보려구 가입햇습니다 정보 많이 주세요*^^* 작성자 다솔맘 작성시간 12.01.03
  • 새해 첫 인사 드려요~~ 우리 풀잎 언니 동생들 덕분에 작년 한해는 저한테 소중한 해였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인연 쭉 이어져서 오래오래 좋은추억 만들었으면 좋겠구요. 모든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넘쳐나는 웃음가득한 해였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셔요!!!!!! 러브러브러브 작성자 스누피(수원) 작성시간 12.01.03
  • 오늘 하루도 활기차기 보내요.. 근데 날씨가 영 꿀꿀한데요?... 오늘 오후에 눈이 오고 많이 추워진다니까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해피해피mawar 작성시간 12.01.03
  • 새해가 시작되었네요~~~멋진오후 시간누리시구요...풀잎님들 계획하신모든일들 모두모두 이루워지는 한 해가 되시기를..... 작성자 각설탕(용인) 작성시간 12.01.02
  • 아침에 베란다에 있는 다육이들 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 시작합니다.. 어제 물을 줬더니 통통하니 예쁘네요..
    이제부터 아이들과의 전쟁이 시작되었어요.. 방학 한달이 빨리 지나가길 바랍니다..
    작성자 해피해피mawar 작성시간 12.01.02
  • 2012년 1월 첫 인사입니다.
    헷빛이 너무 좋아요~
    아이들 학교가는 날이면 이 여유를 즐기겠지만....아이들이 절 가만두지않네요~
    둘이 또 사고 치느라 아주 분주합니다요~ㅋㅋㅋㅋ
    좋은 한주 되세요~므흣
    작성자 좋은날-(용인) 작성시간 12.01.02
  • 시간이 너무 늦었지만 잠깐 새해 인사하러 들어왔어요.. 새해에는 하고자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해피해피mawar 작성시간 12.01.02
  • 풀잎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야미 작성시간 12.01.01
  • 준호챙기랴 운동나가랴... 집안일도 바쁘고 하여튼 하루가 바쁘네요 1일아침엔 떡국이라도 끓여먹어야 새해 기분나겠지요? 울님들도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셔요~~^.^ 작성자 야미 작성시간 11.12.30
  • 햇살이 넘 좋아서 뒷산 댕겨왔어요
    따스한 햇살 많이 받고 오니 기분이 넘 좋아요 ㅎㅎㅎ
    작성자 수지 작성시간 11.12.30
  • 오늘은 좀 바쁠거 같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해피해피mawar 작성시간 11.12.30
  • 연말이라 맘은 분주한데.....
    딱히.......하고픈일이 없는듯하네요~~ㅎㅎ
    낼은 아이들 데불고 극장이나 갈까합니다.
    눈 높이를 낮춰서......찐하게 만화영화나 보고올려구요~~ㅋㅋㅋㅋㅋ
    좋은밤 되소서~~~~
    작성자 좋은날-(용인) 작성시간 11.12.29
  • 결혼전에 산에 열심히 다닐때 가족처럼 지내던 오빠의 아버님께서 돌아가셨다는 부고를 접하고
    어제 서울 둔촌동 보훈병원 장례식장에 갔다가 오늘 발인해서 장지로 떠나보내고 아침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빈소에서 밤을 새웠더니 목도 아프고, 콧물도 찔끔거리고 몸살이 오려나봅니다~ 에그그...
    작성자 새순(수원) 작성시간 11.12.29
  • 오늘 날씨 넘 좋네요.. 내일 동생네랑 사촌오빠네랑 송년회하기로 해서 장보러 나가요.. 요리하는건 내게 넘 큰 숙제....ㅋㅋㅋ 모두들 얼마 남지 않은 2011년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래요.. 작성자 해피해피mawar 작성시간 11.12.29
  • 마플언니한테 맛난 점심 얻어먹고 왔네요~~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그래도 감기 조심 하셔요! ㅎㅎㅎ 작성자 스누피(수원) 작성시간 11.12.29
  • 오전에 준호랑 책읽기하고나니 또 점심시간이네요.. 시간맞혀 밥먹는것도 힘들어요...ㅋㅋ 작성자 야미 작성시간 11.12.29
  • 풀잎방이 새로 생겼네요~축하합니다~울님들 소식이 궁금해서 다녀갑니다 온지 얼마안됬는데 집도 그립도 다 무지 그립습니다 아이들은 곁에 있어서 좋은데..그래도 가고 싶어요~ 작성자 무등산 작성시간 11.12.29
  • 햇님이 그새 없어졌네요 햇살 좋으면 뒷산 가려고 했는데 ..........
    올핸 생각해보니 집안에 일이 참 많았던 해였던것 같아요
    내년엔 별일 없고 건강한 해가 됐으면 하는 작은 소망을 빌어봅니다~~~
    다들 건강하고 탈없는 한해 맹글어 봐요 파이팅!!!
    작성자 수지 작성시간 11.12.28
  • 오전에 시간이 너무 후딱 가버리네요... 왜케 시간에 쫒기는거가은지~~ 벌써 몇일후면 2012년입니다..ㅠㅠ 작성자 야미 작성시간 11.12.28
  • 날은 풀렸는데 흐려서 그런지 왠지 썰렁하네요.. 그동안 추워서 창문을 거의 닫고 있었는데 오늘은 아주 활짝 열어 놓았어요.. 햇빛까지 나와주면 더욱 좋았을텐데 좀 아쉽네요.. 작성자 해피해피mawar 작성시간 1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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