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유랑자1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5.08암행어사요^^ 오~~ 그러시구나. 지난해 봄 여수 여행에서 영취산 진달래 꽃을 보고 내려와 여행기를 올려 놓은게 있답니다. 원래 영취산 진달래꽃이 유명 하잔습니까? 그런데 옛 명성에 비해 영취산 진달래도 많이 변해 있더라구요 아무래도 산단의 공기 오염 영향때문이 아닌가도 싶습니다. 조금은 안타까운 일이긴 하지만 ..... 아무래도 여수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이 있어야 옛 영광을 되찿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감사 합니다.
답댓글작성자암행어사요^^작성시간22.05.08유랑자1 산단공해도 피해도 있지만요 진달래 꽃은 날씨 강수량에 좌우 하는거 같아요 봄에 넘가뭄 비가적기에 적게오시면 진달래 꽃은 분흥색이 찐하지 안하고 꽃이 힐긋해야요 꽃윤기도 없고요 비가자주 적기에 오면은 꽃색상도 찐하고 좋고 윤기있서요 또한 사람들이 많이 오다보면 꽃들도 스트레스 받겠죠 ~~~~
답댓글작성자유랑자1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5.08암행어사요^^ ㅋ 이해 합니다. 모든 오염은 인간에의해 저질러 집니다. 자연에서 자란 꽃들은 전혀 죄가 없지요. 혹시 모르지여. 석렬이나 동후니라면 모르 겠지만요 없는것 만들어서 .....ㅋㅋ 암튼 몇년 전부터 예전 같지는 안다는게 현지 여수시민들의 평이고 보면 환경 오염이 거의 맞는것 같습니다. 동후니는 환경오염 주범들 못 잡아 넣나?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