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싸는 날 작성자고지연| 작성시간06.05.13| 조회수21|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꽃님이 작성시간06.05.15 어디 아픈가요? 입원은 왜? 건강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름이 작성시간06.05.24 ㅎㅎㅎ 그래요 ~울남편도 겨울바지 여름바지 구분못해요~~그래서 어디 마음놓고 못가요~~~ 하루빨리 건강하시길 기도할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지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6.01 교통사고로... 경상 이지만 지금도 머리가 개운하지 않네요.,,오늘 투표 때문에 집에 왔는데 토요일 퇴원 해요. 허리와 목이 조금 아프거든 요. 꽃님이님 걱정해 주셔서 고마워요...아름이님 정말 건강이 제일 이라는 생각이예요 몸과 마음이 가벼워야 무엇이든 할수 있는데 어디가 아프면 용기가 없어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뮤직스토리 작성시간06.06.02 저는 지금 죽지못해 나와있음...목이 아프고 난리네요.언니 그럼 지금은 어떼요? 저는 몸살 인것 같어요.요즘 경연데회 지도하느라고 레슨하고 늦게까지 일하느라고...아유 머리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지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6.02 사람이 살아간다는것이 곧 고해 바다를 헤엄쳐 나가는것 ...삶이 만만치 않아요..그중에 때로 기쁜일이 있어 힘을 얻고 살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