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트 피와 리나리아, 비스카리아, 포피, 스톡, 네메시아, 아스타 등이 벌써 싹이 난 지 이틀 쯤이나 되
었건만 모르고 있다가 오늘 너무 웃자란 것을 발견하여 부랴 부랴 조금 더 차겁고 햇빛이 잘 드는 장소
로 옮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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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사랑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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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흙사랑(김정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1.30 아~ 내일 당장 흙 뿌려 놓아야겠어요. 그런 좋은 방법이 생각이 안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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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유인 ( 이남기 ) 작성시간 08.01.29 ㅎㅎ 고수님두 실수하실 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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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흙사랑(김정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1.30 ㅎㅎ 순간적인 게으름이 문제죠..그라고 아직은 초보단계를 못 넘은 것이, 무슨 씨앗이 빨리 발아할 것이라는 것을 파악 못한 탓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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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늘감사해요(이긍호) 작성시간 08.01.30 저도 심고싶은맘 굴뚝 같지만 꾹꾹 참으며 기다립니다...아직은 우리나라 날씨엔 이른시기라서요~2월중하순을 기다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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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흙사랑(김정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1.30 저는 또 다년초들이 혹 올해 꽃을 못 피울까봐 걱정이라서 너무 서둘렀습니다. 역시 2월 중순이 낫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