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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파종한 씨앗들이 웃자랐어요.

작성자흙사랑(김정미)| 작성시간08.01.29| 조회수148|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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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돌부처 민병주 작성시간08.01.29 호곡~ 새싹 채소 같당... 고것 말 안 듣거던 돌부처 한테 보내세염...고추장 하고 참기름 하고...에~ 또...
  • 답댓글 작성자 흙사랑(김정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1.29 쓰~쌱~하고 먹어뿌릴라꼬요? ㅋㅋㅋ
  • 작성자 승연엄마 (이은미) 작성시간08.01.29 아까워 ~~~우짤꼬~~~하루 빨리 꽃을 보고싶은 마음에 저도 똑같은 처지에 있어요. 아차 싶어 서늘한 곳으로 이사를 보냈지만 연한 새싹은 말라 버리고.. 올해에는 조금 천천히 파종을 해야지 했건만 ...조급한 마음에 또다시. ㅠ_ㅠ
  • 답댓글 작성자 돌부처 민병주 작성시간08.01.29 다 날씨 탓이겠거니 하세염~~ㅎㅎ
  • 작성자 흙사랑(김정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1.29 딱 한포기라도 발아한 걸 발견하면 무조건 낮에는 햇볕에 내어놓지 않으먼 웃자랍디다.. 우짜든지 살리봐야되겠어요.
  • 작성자 천진(이현숙) 작성시간08.01.29 저는 여기다 부드러운 흙을 솔솔 뿌려 놓으니 튼실한 몇놈은 이겨 내는것 같긴 한데--- 가운데 것은 좀 어렵겠고 ㅎㅎ
  • 답댓글 작성자 흙사랑(김정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1.30 아~ 내일 당장 흙 뿌려 놓아야겠어요. 그런 좋은 방법이 생각이 안 났어요.
  • 작성자 자유인 ( 이남기 ) 작성시간08.01.29 ㅎㅎ 고수님두 실수하실 때가...
  • 답댓글 작성자 흙사랑(김정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1.30 ㅎㅎ 순간적인 게으름이 문제죠..그라고 아직은 초보단계를 못 넘은 것이, 무슨 씨앗이 빨리 발아할 것이라는 것을 파악 못한 탓이죠..
  • 작성자 늘감사해요(이긍호) 작성시간08.01.30 저도 심고싶은맘 굴뚝 같지만 꾹꾹 참으며 기다립니다...아직은 우리나라 날씨엔 이른시기라서요~2월중하순을 기다리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흙사랑(김정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1.30 저는 또 다년초들이 혹 올해 꽃을 못 피울까봐 걱정이라서 너무 서둘렀습니다. 역시 2월 중순이 낫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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