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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릇레슨 꼼꼼히 가르치는 교사여서... 죄송 합니다. 집사님~

작성자양임|작성시간13.11.30|조회수98 목록 댓글 2

 

오늘 레슨중에 찍은  이화숙님의 플릇책입니다. 빨간색. 검정색. 파란색으로 수없이 표신된글들...

입시생의 책처럼,,,,^^* 얼마나 열심히 배워주셨는지.. 얼마나 진도가 이곳에서 멈춰 있었는지 느껴지세요?

소리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진도를 나가지 않는 저때문에 원망 스러우셨을텐데...

기초에서 소리가 제대로 안나는데도... 진도를 나가 버리면 안되는 플릇인지라...ㅠㅠ

낙심할 만큼 힘들게했던 저인데..... 믿고 어린저를 따라 주셔서 감사 합니다.

 

 

함께 힘들게 노력한덕에 오늘은 드디어  예쁜 소리를 터득하셔서......

한꺼번에 2페이지나  바로 바로 페스 ~~ 하셨습니다. 제맘에드는 소리를 오늘 내셨어요.

제 생각이 맞죠 집사님?  소리만 되면 박자는...아주 쉬울경우가 많습니다.

예쁜소리로 2페이지통과 하시니 속이 다 후련 하시지요?

 

뛸듯이 기쁜 제 마음을 집사님이 아실런지... 정말 잘하셨다고 나도 모르게 안아드리고 말았지요.

아무때니 칭찬 하지 않는 저여서일까요?

집사님의 입가에도 번진 행복한 미소가 자꾸 떠오릅니다. 집사님 듣기에도 오늘 소리 뭐가 알것 같으시지요??^^

 

하나님은... 조용히 노력하는 자를 도우시고 쓰시는것 같아요.

요란하지 않게 늘 결석도 없이... 교사니까  믿고 따라와 주시는 집사님..

그거 아세요? 정말 고맙고 사랑합니다.

 

다음에도 또 이런 고비가 올꺼예요.. 알것 같았는데.. 또 소리가 안나서 울고 싶게 속상한 날도 오겠지요?

하지만... 자꾸 발전하고 계십니다. 제가 보증해요

차분하게 지금처럼만.... 메모하고 또 메모하면서.. 집사님의소리가 나날이 좋아짐을 하나님과 대화하면서 즐겨 보세요..

제것을 다 드릴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겟습니다.

 

집사님의 지난번 영상도 추억하면서 올려 봅니다. 다음 동영상엔 더 멋진 모습으로 자랑해 주세요~~

오늘도 내일도 플릇때문에 행복하시고요.

솔직히 오늘 소리 얼마나 당당하고 아름답고 고왔는지 찍고 싶었는데.. 공평해야 함으로 참았어요. 12월 영상에서 입증해 주세요 . 화이팅!!

 

 

배운지 6월만에 찍은영상이었죠?

 

배운지 8개월만에..찍은 영상이고요.

 

 

  어떤 경로를 통해 카페에 들어오셨는지 모르지만 방문 감사합니다..오늘도 주님과 함게 승리 하셔요~

                       .http://cafe.daum.net/flutechanyang (왼쪽 클릭~)    010-7738-8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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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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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지나 | 작성시간 13.12.01 아휴~꼼꼼히 가르쳐주셔서 당근 감사하죠~플릇을 2013년1월에시작하면서 나도 과연 할 수있을까 반신반의했는데 정말 잘한거같아요 지금도 내자신이 불어서 예쁜소리가 난다는게 신기합니다 ㆍ다 열정적으로 잘 가르쳐주신 셈 덕분입니다ㆍ우리 끝까지 손놓기없기예용~홧팅!!!
  • 답댓글 작성자양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2.02 손놓을뻔한 고비가 없다면.....매력도 그만큼 없을지도 모릅니다.. 아무렇게나 부는 플릇소리를 가르쳐 드린다면 벌써 진도는 저만큼 갔겠지요?
    저만 믿고 따라와 주시되... 노력은 스스로의몫임을 잊지만 마셔요... 반듯이... 너무ㅡ 아름다운 플릇소리를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주님...도와주세요.. 저혼자 힘으로는 안되는것 아시지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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