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릇레슨 꼼꼼히 가르치는 교사여서... 죄송 합니다. 집사님~ 작성자양임| 작성시간13.11.30| 조회수95|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지나 작성시간13.12.01 아휴~꼼꼼히 가르쳐주셔서 당근 감사하죠~플릇을 2013년1월에시작하면서 나도 과연 할 수있을까 반신반의했는데 정말 잘한거같아요 지금도 내자신이 불어서 예쁜소리가 난다는게 신기합니다 ㆍ다 열정적으로 잘 가르쳐주신 셈 덕분입니다ㆍ우리 끝까지 손놓기없기예용~홧팅!!!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양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2.02 손놓을뻔한 고비가 없다면.....매력도 그만큼 없을지도 모릅니다.. 아무렇게나 부는 플릇소리를 가르쳐 드린다면 벌써 진도는 저만큼 갔겠지요? 저만 믿고 따라와 주시되... 노력은 스스로의몫임을 잊지만 마셔요... 반듯이... 너무ㅡ 아름다운 플릇소리를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주님...도와주세요.. 저혼자 힘으로는 안되는것 아시지요?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