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적 관계성 인식, 추리하기, 일반화하기, 정당화하기.'가 단계는 아니지만 연속되는 과정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추리하기 위해서 관계성을 인식해야한다."
-> 1. 수학적 관계석 인식하기.
2. 추리하기.
"왜 그렇게 생각하니?"
-> 3. 정당화하기.
3다음 4. 일반화하기//의 순서로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영상의 23:50 부분에서 정당화하기에 대한 질문을 언급하신 다음, "그 다음 어떻게 될 것 같니?" 추리하기로 말씀하셔서요.
연속적 과정을 설명하셨던 터라,,
순서대로라면 "그 다음 어떻게 될 것 같니?"는 일반화하기를 위한 질문이 되는 것 아닌가싶어 문의드립니다.
혹시 '그 다음 어떻게 될 것 같니?'란 질문이 일련의 순서에서 정당화하기 다음에 대한 발문이 아닌 순서 무관하게 추리하기의 한부분에 대해서만 언급하신 걸까요?
추리하기의 발전된 형태인 일반화하기 안에서 일반화를 유도하고자 언급할 수 있는 발문으로 생각되어 여쭙니다.
연속적 과정, 정당화하기를 언급하신 다음 "그 다음 어떻게 될 것 같니?"란 질문이 왜 추론하기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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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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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망둥이 작성시간 26.06.07 네, 선생님^^
<그 다음 어떻게 될 것 같니?>는 일반적으로 추리하기에 해당하는 발문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4가지 과정은 관계성 인식 → 추리 → 정당화 → 일반화의 흐름으로 전개되는 경우가 많지만, 반드시 이 순서로만 진행되는 것은 아님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강의에서 정당화하기를 설명해주신 직후에 <그 다음 어떻게 될 것 같니?> 라는 발문을 언급한 것은, 정당화 다음 단계의 발문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추리하기를 유도하는 대표 발문의 예를 다시 든 것으로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다음 어떻게 될 것 같니?"는 추리하기
"왜 그렇게 생각했니?" 는 정당화하기
"이 규칙을 다른 경우에도 적용할 수 있을까?" 는 일반화하기가 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정현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연속 과정의 하나가 아닌 별개로 말씀하신 거였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