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한가네왕족발작성시간06.02.24
역시..식도락님 이시네요..그날 김치가 조금 짠 거 사실 맞습니다..언니랑 싸인이 안맞아 간 조절이 .....더욱더 마음 맞추어서 가게 문을 열도록 약속 합니다..그날!!!된장 직접 끊여 주느라 배달 늦어 야단좀 맞았습니다...^^ 그리고 언니들이랑 날잡아서 대구 서남 족발집 방문 예정입니다..감사 합니다
작성자식도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6.02.24
체육복입고 온 사람인데 기억하실런지 모르겠네요. 암튼 그날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서남 서울 왕족발집은 꼭 가보실만 하실껍니다. 하루에 족발 100개이상 판매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가서 먹을려면 자리도 없습니다. 그 시장바닥을 어떻게 알고 찾아오는지 주차할곳은 전혀없는데도 찾아오더라구요.
작성자식도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6.02.24
그렇게 장사가 잘되도 주인아저씨가 직접 다 삶고 썰어주고 하거든요. 음식은 정성인거 같습니다. 제 입맛에는 한가네왕족발이 약간 부족한듯 했으나 냉채족발처럼 연구하고 신경쓰다 보면 언젠가는 포항의 대표맛집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구워먹는 족발도 개발부탁드려요. 포항에 매운족발은 있는데 구워먹는거는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