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사리 가는 길'과 '풍금이 있는 집' 작성자비진-☆| 작성시간05.03.08| 조회수779|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neptunus 작성시간04.04.08 위치는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파사고 작성시간04.04.08 저두 풍금이 있는 집 좋아라해요~ 녹차 샤벳 같은거였는데.. 가본지 오래돼서 기억이.. 암튼 좋아요~ 근데 오전에 가면 아줌마들 수다에 조금 떠들썩? 시끄럼? 암튼 그래요^ ^z 저녁에 가니까 좋던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hyianaw 작성시간04.04.10 평사리 가는길.... 내가 아는사람이 하는집인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늘푸른미르 작성시간04.04.27 평사리 가지마세요. 넘 불친절 합니다. 전혀 웃지를 않더군요.그리고 넘 매워서 속쓰려 죽는줄알았습니다. 전 비추천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rose 작성시간04.04.28 평사리 가는길 저도 몇번 가 봣는데 음식 깔끔하구 보쌈고기가 담백하구 냄새도 하나도 안 나고 조앗어요.. 닭찜도 먹어 봣는데 매콤하니 무지 맛앗엇는데...추천 합니다...한번 가보세요...후회 안 하셔요들~ 근데 주인 아줌마니 친절 하시구 이것 저것 잘 챙겨 주시던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