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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ourire(수연맘) 작성시간20.11.16 가을날~ 곱디고운 가을색을 품은 비밀의 숲을 탐방하고 와서 너무나 힐링 되었던 하루였습니다.^^
선생님 말씀처럼 어릴때 시골에 자라 온동네 도랑, 과수원, 낮은 산, 계곡에서 놀았던 그 행복했던 유년시절 덕분에 어른이 되어 삶의 힘듦을 마주할때 잘 추스려 다시 긍정적으로 일어설 수 있는 탄력성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자연을 통해서 꼭 물려주고 경험해주고픈 엄마의 마음입니다♡
자연을 소중히 여기고 공존할 수 있도록 이 시간들을 잘 담아가야겠습니다.
선생님~ 어묵탕👍👍😍
이번 겨울의 끝자락에서도 다시 한 번 맛 볼수 있길 바래봅니다.
재료는 준비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