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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역사만들기

작성자어치| 작성시간20.11.14| 조회수9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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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सगरमाथा( 작성시간20.11.15 사진으로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울 아이들 정말 행복했을 나들이었네요^^12월엔 여진이도 언니. 오빠. 친구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요^^

    오늘 형부를 좋은 곳으로 보내드렸습니다. 이 화창한 날. 봄날같았던 날씨까지... 추위를 엄청 싫어했던 형부였는데 오늘 날씨가 좋아 마음 편했어요. 걱정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 잘 추스려가며... 잘 지내다가 12월에 함께 만나요~❤️
  • 작성자 sourire(수연맘) 작성시간20.11.16 가을날~ 곱디고운 가을색을 품은 비밀의 숲을 탐방하고 와서 너무나 힐링 되었던 하루였습니다.^^
    선생님 말씀처럼 어릴때 시골에 자라 온동네 도랑, 과수원, 낮은 산, 계곡에서 놀았던 그 행복했던 유년시절 덕분에 어른이 되어 삶의 힘듦을 마주할때 잘 추스려 다시 긍정적으로 일어설 수 있는 탄력성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자연을 통해서 꼭 물려주고 경험해주고픈 엄마의 마음입니다♡
    자연을 소중히 여기고 공존할 수 있도록 이 시간들을 잘 담아가야겠습니다.
    선생님~ 어묵탕👍👍😍
    이번 겨울의 끝자락에서도 다시 한 번 맛 볼수 있길 바래봅니다.
    재료는 준비해가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어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16 네? 네..넵... 맛있었다면 한번 더 할 수도 있죠. 여진이네가 맛을 못 보셨으니 준비할게요^^
  • 답댓글 작성자 sourire(수연맘) 작성시간20.11.16 어치 아~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어묵탕 하실때 신호주시면"
    어묵꼬치끼운 재료는 제가 준비해가겠습니다^^
    선생님 손맛만 그날 잠시~~♡
  • 답댓글 작성자 어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16 sourire(수연맘) 어묵도 할게여~~
  • 작성자 괭이밥 작성시간20.11.16 여진이가 없어 완전체이지 못해 하늘땅만큼 아쉬웠던 나들이지만 여진이를 위해 12월에 다시 한번 더 통도사에서 함께 하기로했으니 마음이 좋습니다...시작부터 끝까지 그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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