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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린마당

이제야

작성자마야|작성시간03.11.18|조회수64 목록 댓글 6
제가 워낙 게을러서 이제야 인사를 드리네요.
대흥사 새벽 숲길을 수정 언니랑 같이 동행한 이인영이고 합니다.
바오밥 나무님께 고맙다는 인사도 제대로 드리지 못해 죄송하구요,
슬쩍 얼굴만 마주치고 인사 나눈 분들, 반가웠습니다.

이틀 동안 이었지만,
많은 걸 보고, 듣고, 느꼈답니다.
일 년 농사를 다 지은 농사꾼 처럼 흐뭇하기까지 하구요.
같이 가신 분들도 그러셨겠죠? ^^


ps.가끔 들어와서 눈팅만 해도 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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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솜다리 | 작성시간 03.11.18 모두들 그 좋은 가을 경치에 넋을 잃어버리고 있었는데 정작 마야님은 남들이 부러워하는 스님의 차 공양을 받고 있었으니! 참 좋은 가을 여행을 하신것 같군요!
  • 작성자☞바오밥나무☜ | 작성시간 03.11.19 눈팅만 하면 밤팅이 되는 수가 없지 않아 있을 수 있습니다.... 좋은글 올려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 작성자가을이 | 작성시간 03.11.19 마야, 반가워! 나는 지금도 허리, 허벅지, 종아리 그리고 팔뚝이 저릿저릿 아리고 쑤시는구만. 원이는 괜찮남? 108배,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닌가벼. ㅋㅋ. 자주 들러.
  • 작성자마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3.11.19 모두모두 감사. 꾸벅. 전 108배를 하지 못한게 넘 아쉬워요.
  • 작성자자미 | 작성시간 03.11.19 마야님 늦게 인사드려요. 반갑습니다. 제가 [마야회]랑 인연이 아주 깊어서요..마야님 닉네임에 친근함이 묻어납니다..평온한 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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