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작성자마야| 작성시간03.11.18| 조회수5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숲과 사람 작성시간03.11.18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가을이 선생님 친구분이시군요. 못 뵈어서 아쉬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솜다리 작성시간03.11.18 모두들 그 좋은 가을 경치에 넋을 잃어버리고 있었는데 정작 마야님은 남들이 부러워하는 스님의 차 공양을 받고 있었으니! 참 좋은 가을 여행을 하신것 같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오밥나무☜ 작성시간03.11.19 눈팅만 하면 밤팅이 되는 수가 없지 않아 있을 수 있습니다.... 좋은글 올려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가을이 작성시간03.11.19 마야, 반가워! 나는 지금도 허리, 허벅지, 종아리 그리고 팔뚝이 저릿저릿 아리고 쑤시는구만. 원이는 괜찮남? 108배,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닌가벼. ㅋㅋ. 자주 들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3.11.19 모두모두 감사. 꾸벅. 전 108배를 하지 못한게 넘 아쉬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미 작성시간03.11.19 마야님 늦게 인사드려요. 반갑습니다. 제가 [마야회]랑 인연이 아주 깊어서요..마야님 닉네임에 친근함이 묻어납니다..평온한 날들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