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할미꽃작성시간20.05.06
와~책소개 정말 감사드립니당~저두 반려가족이 된지 불과 6년정도 밖에는 되지 않았지만 적어도 우리 가족은 반려동물의 삶을 이해하기 보단 인정해주려고 노력하고 실천중에 있지요..생명을 가지고 있는 이세상 모든 동물(사람포함),식물 다 소중하다는 마음을 항상 가슴과 머리로 새기며 살아가겠습니당~^^오늘도 힘차고 즐거운 시간들 되세용~^^
작성자이시은작성시간20.05.06
ㅠ_ㅠ맞아요 완벽한 사람도, 완벽한 강아지도 없는데.. 털뭉치들과 같이 살다 보면 그걸 알면서도 스스로 고민에 빠질 때가 종종 있는 것 같아요. 내가 해주는 대로 얘는 수동적으로 받기 밖에 못하니 ‘내가 과연 잘하고 있나’ 하면서요. 큰 일이 없는 한 이 작은 털복숭이는 저보다 먼저 갈텐데, 그저 주어진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사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좋은 책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누리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