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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설교를 들어봤다.

작성자함정목| 작성시간06.12.20| 조회수1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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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둘리 작성시간07.01.02 아, 나는 적어도 햄도사보단 짐 하난 덜었네그려.ㅎㅎ 목사의 음성과 준비가 시원찮아도 나는 그의 설교를 통해 찾아오시는 하나님을 만나기로 했다오. 걱정 마시오.ㅎㅎ
  • 작성자 함정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1.04 강대 위에서보다 강대를 오르기 전에 관심이 더 많습니다. 사람과 이야기하기 전에 하나님과 이야기하는 자, 하나님께 말하기 전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 그가 최고의 설교자라고 믿습니다. 걱정보다는 아직도 턱없이 부족한 자세가 안타까워서 그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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