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허공속의질주작성시간07.02.06
아, 글을 이제 봤네요. 전 리플이 없어서 또 살짝 우울해하고 있었는데. 이런 동감글 엄청난 위안과 함께 큰 힘이 되죠.흐흐. 우리 힘내봐요. 그리고 작은 경험도 그 사람이 얼마나 열정을 다 했냐에 따라 무한대로 깊어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작성자kwang5작성시간07.02.07
85년소띠들이 좀 있네요. 전 남자라 지금 군생활 중이지만 틈틈히 영단어 외우고 토익부터 잡으려 노력중입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윗 님들처럼 같은 생각하고 고민하지만 결론은 이 고민할 시간에 단두개라도 더외우자 입니다.. 2년 3년후면 우리도 직접적인 취업전선에 뛰어들텐데 그때 또 후회하지 않도록 열심히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