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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사가만사 작성시간12.07.18 전 냉정히 말하는 직구를 좋아합니다. '스펙'부분을 계속 탐구하실 요량이시라면,
학교-전공-학점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기본 전제는 인정하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도 왜 학점이 낮았는지, 교수님별 스타일, 학점 잘 주는 교수님이 누군지 등을 파악하는 노력은 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위에 말씀하신 할거고, 하려하시는 부분에 있어서는, 놀지 않는, 다른 학생들만큼은 하고 계세요. 그러니 힘내세요!
뭘 하셔야 잘했다는 말씀을 들으실진 모르겠습니다만, 졸업 후 목표 진로에 맞추시는게 답이겠죠^^ -
작성자 평범한 사람 작성시간12.07.24 학점 잘따는 사람은 따로 있다고 생각하고. 님은 학점을 잘 얻는 스타일이 아닌가부다 하고 인정하세요.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3.58이면 학점 따는 데는 소질없는 거 아닌가요. 왜 잘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자기가 못하는 걸로 비교해서 자기 노력 안알아준다고 웁니까. 근데 학점 못따는 게 꼭 멍청하거나 못된 건 아니니까 나쁜 건 아니잖아요? 희망을 가지세요.
님이 진정으로 남들보다 잘하시는 걸 찾아보는 건 어떤가요? 학점, 토익 같은 거 이제 변별력도 없잖아요? 회사 입사할 때 당신은 뭘 잘하냐고 물으면, 진정으로 자기가 잘하는 거 하나는 스스로가 미리 알고 닦아놔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