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교수가 쓴 우리의 옛시 인가? 여하간
그 책을 읽다가 몇편 적어놓은 것이 있더군요.
추야우중도 적어놓았었기에..반가운 맘이 들어.
제 노트에 적혀있는 강나루에서도 읊어봅니다.
모랫벌에 말 세우고
돌아오는 배를 기다리노라니
가득 끼인 물안개는
만고의 시름을 띄었네
산이 곧 평지되고
이 물까지 말라져야
인간세상에서 헤어지는 일
비로소 없어지리다.
^^
호구조사가 아니라 거주지 조사임다..ㅋ.ㅋ
제가 지도보는게 취미였던 고딩때 버릇이 아직 남아서.크크
그 책을 읽다가 몇편 적어놓은 것이 있더군요.
추야우중도 적어놓았었기에..반가운 맘이 들어.
제 노트에 적혀있는 강나루에서도 읊어봅니다.
모랫벌에 말 세우고
돌아오는 배를 기다리노라니
가득 끼인 물안개는
만고의 시름을 띄었네
산이 곧 평지되고
이 물까지 말라져야
인간세상에서 헤어지는 일
비로소 없어지리다.
^^
호구조사가 아니라 거주지 조사임다..ㅋ.ㅋ
제가 지도보는게 취미였던 고딩때 버릇이 아직 남아서.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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