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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루에서-崔致遠

작성자월영| 작성시간03.07.22| 조회수5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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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월하독작 작성시간03.07.22 <題芋江驛亭>이군요. 무슨 시름이 그다지 많았을까요?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는 법, 그 인연의 끈을 놓지 않는 한 사람들의 번뇌는 끝이 없겠지요. 아, 인연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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