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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삼성 X-파일' MBC 이상호기자 왕따만세!

작성자트루먼| 작성시간07.04.04| 조회수288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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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후훗 작성시간07.04.04 mbc 지금 사장님이.. mbc기자 출신이 아니던가요.. 사장이 모든 인사권을 갖는건 아니지만 어쩐지 씁쓸하네요
  • 작성자 본디 작성시간07.04.04 이상호 기자 이야기와 별개로 문화일보 '강안남자' 이야기는 여기서 나올게 아닌 것 같은데 말이죠.. 소설내용을 빌미로 정의원이 주도해서 청와대에서 문화일보를 절독했다는 이야기 잖아요. 신문논조 변했다고 압박하고 있으면서 무슨 언론권력 비판이라고 하는지.. 오히려 언론탄압이지요..
  • 작성자 세계최강의남자 봉욱 작성시간07.04.04 그런데 언론탄압이라고 하신 부분 말인데요... 청와대에서 신문 끊은 걸 두고 말씀하신 거예요? 정부에서도 언론사 논조에 대해서 언급할 수 있는 부분이잖습니까. 광고수주를 막고 있다든지 등의 구체적인 행위를 두고 언론탄압이라고 부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런 의미에서 청와대의 언론탄압 행위는 월 12000원을 주고 있지 않다는 것 정도라 생각합니다.^^;;
  • 작성자 세계최강의남자 봉욱 작성시간07.04.04 가여운 이상호 기자님...
  • 작성자 본디 작성시간07.04.04 우선.. 본문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댓글을 연속적으로 달게 되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 각설하고 청와대에서 절독한 문화일보의 총 부수는 90여부 가까이되고 그 방침을 타 부,처까지 확산할 계획이라고 보도되었습니다. 월 1만2천원 곱하기 100부 해 봐야 1백2십만원 정도 되죠.. 그러나 그 상징적인 의미가 문제라고 봅니다. '강안남자'의 음란성을 이유로, 염연히 청소년 보호기관이 있는데, 청와대에서 나서서 절독을 해야할 필요가 없고, 문화일보가 노무현 정권 초기 친여에서 최근에는 반여로 돌아선데서 '언론탄압'이라고 해석했습니다. 언론사 논조, 비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판과 절독은 다르잖습니까?
  • 작성자 막장인생 작성시간07.04.04 본디님 말대로... 비판과 절독은 다릅니다. 하지만 언론탄압과 절독도 다릅니다.
  • 작성자 본디 작성시간07.04.04 음.. 그렇군요.. 제가 오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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