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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디 작성시간07.04.04 우선.. 본문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댓글을 연속적으로 달게 되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 각설하고 청와대에서 절독한 문화일보의 총 부수는 90여부 가까이되고 그 방침을 타 부,처까지 확산할 계획이라고 보도되었습니다. 월 1만2천원 곱하기 100부 해 봐야 1백2십만원 정도 되죠.. 그러나 그 상징적인 의미가 문제라고 봅니다. '강안남자'의 음란성을 이유로, 염연히 청소년 보호기관이 있는데, 청와대에서 나서서 절독을 해야할 필요가 없고, 문화일보가 노무현 정권 초기 친여에서 최근에는 반여로 돌아선데서 '언론탄압'이라고 해석했습니다. 언론사 논조, 비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판과 절독은 다르잖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