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르이르프레작성시간07.08.20
이런 우리들의 성토가 경향 인사부 쪽에 전달돼, 다음 전형부터라도 작은 개선점들이 마련됐으면 좋겠네요. 솔직히 전형별로 나눠 진행되는 언론사 시험, 수험생의 입장에선 정말 피 말리는 일이죠. 떨어지는 사람 입장을 좀더 배려해 주시길~
작성자콰이작성시간07.08.21
1,2번은 글쓰신님께서 오해하신 부분이고, 미리 전화받으신 분들은 아직 최종발표가 나지 않은 상황에서 아랑에 글올리기가 조심스러우셨을 겁니다. 4번은 문제의 소지가 있긴 하지만, 몇가지 오해로 '경향은 불투명하다'고 단정짓는건 합격하신 분들께 실례가 되는 말인것 같아요. 아직 주요언론사가 많이 남아있으니 언능 기운 차리시고 힘내십시오!!
작성자하릴작성시간07.08.30
이런 식으로 글 쓰는데..뭐.. 전혀 의구심에 해명이 되시진 않겠지만...4번... 이상한 경우 아닙니다. KBS처럼 본부별 인력 운용을 하지 않는 한, 충분히 있을 수 있는 경웁니다. 작년 제 친구가 모 신문사에서 비슷한 형식으로 다른 직종으로 합격통지 받은 적이 있어 압니다. 특히 경향의 4번의 경우, 제가 아는 누구라서가 아니라... 대개의 사람들은 충분히 납득 가능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