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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합격자 발표에 대한 단상-

작성자akstkgudxhd| 작성시간07.08.20| 조회수2884|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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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June3913 작성시간07.08.20 개별연락이 갔었군요..괜히 오늘아침까지 초조하게 기다렸었네;;;
  • 작성자 어랑 작성시간07.08.20 경향이 그렇죠 뭐...
  • 작성자 르이르프레 작성시간07.08.20 이런 우리들의 성토가 경향 인사부 쪽에 전달돼, 다음 전형부터라도 작은 개선점들이 마련됐으면 좋겠네요. 솔직히 전형별로 나눠 진행되는 언론사 시험, 수험생의 입장에선 정말 피 말리는 일이죠. 떨어지는 사람 입장을 좀더 배려해 주시길~
  • 작성자 콰이 작성시간07.08.21 1,2번은 글쓰신님께서 오해하신 부분이고, 미리 전화받으신 분들은 아직 최종발표가 나지 않은 상황에서 아랑에 글올리기가 조심스러우셨을 겁니다. 4번은 문제의 소지가 있긴 하지만, 몇가지 오해로 '경향은 불투명하다'고 단정짓는건 합격하신 분들께 실례가 되는 말인것 같아요. 아직 주요언론사가 많이 남아있으니 언능 기운 차리시고 힘내십시오!!
  • 작성자 오브라디오브라다 작성시간07.08.21 'PD야놀자'님~! PD를 지원했는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는 그 분이 누구인지 정말 궁금하네요. 현직인입니까?
  • 답댓글 작성자 PD야 놀자! 작성시간07.08.23 몇년전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이름은 송구스럽게도 제가 기억을 못하겠네요..ㅎㅎ 방송사의 경우 합숙을 거치기에 논란의 여지는 있었으나 그래도 실력이 있다고 회사에서 판단했다고,들었습니다. 제가 아는 것은 여기까지 입니다.
  • 작성자 하릴 작성시간07.08.30 이런 식으로 글 쓰는데..뭐.. 전혀 의구심에 해명이 되시진 않겠지만...4번... 이상한 경우 아닙니다. KBS처럼 본부별 인력 운용을 하지 않는 한, 충분히 있을 수 있는 경웁니다. 작년 제 친구가 모 신문사에서 비슷한 형식으로 다른 직종으로 합격통지 받은 적이 있어 압니다. 특히 경향의 4번의 경우, 제가 아는 누구라서가 아니라... 대개의 사람들은 충분히 납득 가능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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