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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플대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7.10 맞아요.. 농심의 모든 라면에서 바퀴벌레가 나오지 않는한 우리는 농심을 비난 할 수 없어요. 농심 라면에 위생에 문제가 있다는 주장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에요.. 그리고 유통기한 1년 지난 음료수가 유통된다고 기사를 써대는 찌라시가 있는데.. 안 마시면 되지 왜그러는지 모르겟어요 저도... 우리나라에 유통되는 수 억 병의 음료수들 중에서 유통기한 1년 지난 음료수 먹을 확률은 돼지고기 먹다 광우병 걸린 확률보다 적을 거에요. 지겨워요 이런 찌라시들은.. 고만 좀 기사좀 썼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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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석해의 시선분산 작성시간08.07.11 동조중, 중조동, 조중동. 신문들의 논조에 대한 비판은 여타 경향신문이나 한겨례조차 피해 갈 수 없을 것입니다. 의견이나 해결책, 이른바 '색깔'이 들어간 '좌''우'의 이념 논쟁은 어느 신문에서나 하는 일이고 말입니다. 하지만, 언론이라면 분명히 사실을 왜곡하면 안되는 것이겠지요. 그것의 차이는 'PD수첩 인터뷰 왜곡'논란과 중앙일보 '1인당 1700원 미국산 쇠고기 광고논란'의 차이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고의성이 없는 '실수'와 고의성이 있는 '조작'의 차이는 범죄냐 아니냐를 구분하는 잣대가 아니겠습니까? 이는 다르다와 틀리다를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ㅡ_ㅜ 쓰다보니 헛소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