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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쇼크인가요..

작성자무플대장| 작성시간08.07.10| 조회수1319|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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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queenofwin 작성시간08.07.10 사진을 연출하고 소설을 쓴다는 것에 대해 조중동 전체 기사에 대한 완벽한 증거를 가져오실 수 있나요? 이런 게 중학교 시절에 배웠던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아닙니까? 그리고 도대체 어떤 부분에서 활기가 떨어졌다고 보시는지요? 님과 같은 맥락의 조중동에 대한 글이 하루가 멀다 하고 게재되는 것 못보십니까? 전 이제 지겨워지려고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humingurban 작성시간08.07.10 지겨워지면 안오면 되고...그리고 조중동의 모든 기사가 조작이 되어야만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에서 벗어날 수있는 건 아닙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 queenofwin 작성시간08.07.11 카페가 지겨워진게 아니고 끊임없이 계속되는 비방적인 글들이 지겨워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안오면 되고란 표현은 좀... 그리고 말씀하신 뜻 다 잘 압니다만, 아랑의 분위기가 지난 대선때부터 쭉 불편한것만은 사실입니다. 그 전까지는 사랑(?)의 미덕이 좀 더 많았던 곳이죠...
  • 답댓글 작성자 anna-J 작성시간08.07.11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확실히 중학교때 배웁니까?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람블라스 작성시간08.07.11 queenofwin님, 언론사는 사회적 책무상 잘못된 기사 몇개로 성급히 평가받아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불투명수채화 작성시간08.07.10 지겨워지려고 한다? 님 또한 맥을 잘못 짚으시는것 같군요. 조중동의 문제는 분명히 있는건 사실입니다. 꼭 무슨 정황과 증빙이 있어야 되는걸까요? 그렇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무플대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7.10 맞아요.. 농심의 모든 라면에서 바퀴벌레가 나오지 않는한 우리는 농심을 비난 할 수 없어요. 농심 라면에 위생에 문제가 있다는 주장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에요.. 그리고 유통기한 1년 지난 음료수가 유통된다고 기사를 써대는 찌라시가 있는데.. 안 마시면 되지 왜그러는지 모르겟어요 저도... 우리나라에 유통되는 수 억 병의 음료수들 중에서 유통기한 1년 지난 음료수 먹을 확률은 돼지고기 먹다 광우병 걸린 확률보다 적을 거에요. 지겨워요 이런 찌라시들은.. 고만 좀 기사좀 썼으면..
  • 답댓글 작성자 넘버쓰리칸쵸 작성시간08.07.10 처음엔 반어법으로 비꼬는 건 줄 알았는데... 글쓴이 본인이라는 걸 알고 나니 매우 당황스럽군요;
  • 답댓글 작성자 순수의 시대 작성시간08.07.11 오호~~무플대장님 응용력 ㅋㅋㅋ
  • 작성자 무한의지 작성시간08.07.10 조중동 옹호세력은 아닙니다만, 이유가 어찌되었든 가장 판매부수가 많고 영향력이 있는 신문이라면 존중해주어야 합니다. 적당한 비판은 언제나 매우 좋은 것입니다만, 매도가 되어버린 비판은 더이상 비판이 아니라고 봅니다. 음모를 제기하고 의심하기 시작하면 바람에 떨어지는 낙엽도 음모가 되어버리는 것이 바로 사람들의 생각아니겠습니까.
  • 작성자 푸른바다78 작성시간08.07.10 조중동 전체적으로 따지면 제대로된 팩트의 기사가 더 많은지는 몰라도 일단 왜곡했고 연출했다는 자체만으로 찌라시란 소리 충분히 듣고 비평받고 욕먹을 짓을 했다고 봅니다. 앞으로 조중동 만의 논조가 아닌 제대로된 객관적인 사실을 기사화 했으면 좋겠구요. 익명으로 누가 뭐라고 했더라며 기사화 하지 말고. 아무튼 쭉 보면서 촛불시위에 만큼은 아랑카페는 조용했던거 같습니다. 나서서 시위를 나가자는게 아닌 열띤 토론은 없었던듯.
  • 작성자 킹콩이닷! 작성시간08.07.11 요즘은 조금만 옹호하면 " 연예인 XX 망언"이런 식이니. 머 굳이 대화를 하고 싶은 맘이 없죠. 서로 존중까지는 기대하지 않았지만 욕하고 인신공격하는 마당에 사서 고생하고 싶은 맘이 없네요.
  • 작성자 Nexttime 작성시간08.07.11 조중동 쇼크랑 아랑의 활기랑은 큰 상관이 없는거 같은데... 조중동의 그간 문제점들이라면 아랑에서 언론준비하시는 분들이었다면, 대부분 알고 계셨을테니....
  • 작성자 손석해의 시선분산 작성시간08.07.11 동조중, 중조동, 조중동. 신문들의 논조에 대한 비판은 여타 경향신문이나 한겨례조차 피해 갈 수 없을 것입니다. 의견이나 해결책, 이른바 '색깔'이 들어간 '좌''우'의 이념 논쟁은 어느 신문에서나 하는 일이고 말입니다. 하지만, 언론이라면 분명히 사실을 왜곡하면 안되는 것이겠지요. 그것의 차이는 'PD수첩 인터뷰 왜곡'논란과 중앙일보 '1인당 1700원 미국산 쇠고기 광고논란'의 차이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고의성이 없는 '실수'와 고의성이 있는 '조작'의 차이는 범죄냐 아니냐를 구분하는 잣대가 아니겠습니까? 이는 다르다와 틀리다를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ㅡ_ㅜ 쓰다보니 헛소린가요?
  • 작성자 손석해의 시선분산 작성시간08.07.11 또 쓰고보니까 제 댓글도 오류나 비판받을 점이 가득하군요.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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