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sunny came home작성시간10.12.15
초록색 여자입니다..근데 지우셨다고 하시니, 또 괜스레 미안해지네요;; (꼭 지워달라긴 보다는)언제 찍힌 거지 놀래서 댓글 단 건데..^^;; 그럼 01410님, 혹시 그때 질문하신 분인가요? 더벨 기자분이 이름 물어봤던...? ㅎㅎ
답댓글작성자01410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2.16
제가 동아리에 처음 들어갔을 때 77년생 선배가 그러시더군요. "야 이거 생긴 건 칼부림(선배 별명)인데 말투는 강호동이 같은 X끼가 하나 들어왔네?"(....) 별로 희미한 캐릭터는 아닌데 오인은 많이 받는것같습니다...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