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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자아카데미 작성시간11.04.27 답변을 보니 좀 안타깝네요. 물론 메이져급 언론사가 목표겠지만 닷컴사 기자라고 해도 섹션별로 자신이 하고 싶은 분야에서 착실히 자신의 브랜드를 키우며 생활하는 기자도 많습니다. 이제 언론/미디어 환경은 변화에 직면해 있습니다. 예전처럼 간판따기만을 목적으로 해서는 기자의 질적 성장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정말 취재하고 싶은 분야를 찾고 착실히 독자와 소통하는 방향을 넓혀가는 소통인으로서의 기자가 대우받는 시대가 열릴 것으로 기대합니다. 시험 잘보는 기자보다 인성과 소통 능력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만...자신의 기자브랜드 만들기에 도전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