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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참한 작성시간12.07.16 다들 까칠하시네...경찰서 도는 거는 사회부생활을 대부분 먼저 하니까 그런 거고, 사회부 안하고 다른 부서 갈 경우 안할 수도 있어요. 가장 어려운 점은 다른 직장인들은 쉬는 날, 쉬는 시간에 일을 한다는 것? 그리고 매일매일 새로운 아이템을 찾아야 한다는 것?(일간지의 경우). 새로운 것을 찾기 때문에 하루살이라고도 하죠. 보람을 느끼는 거는 내가 지적한 것이 고쳐졌을 경우. 예로 사소한 걸로 아이들이 많이 놀이터가 병균 등에 관리가 전혀 없는 거에요. 그래서 그걸 지적해 관리를 하게 됐다. 그런 것에서 보람을 느끼죠. 세상을 좀 더 밝게 바꾸니까요.(저는 그렇게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버티고 있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