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PD 드림하이작성시간14.04.17
저도 최근에 글쓰신 분과 비슷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한국어는 어느 정도 끝난 상태라 손은 안대고 있는데, 주로 신문이나 토익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미친듯이 공부하려고 하지만, 공부체력이 떨어져서 마음대로 잘 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최선은 다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찬란한 미래를 맞이하기 위해, 이 지난한 시간을 넘겨야겠죠? 넓은 범주로 보면 자와 마찬가지로 언론사를 동학이신 듯 한데 힘내십시요. 언론사 입사하는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