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기 인턴기자 모집 | ||||||
| 젊은 신문이어서 더욱 도전할 가치가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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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신문' '창조적 변화에 앞장서는 신문' 강원도민일보사가 젊고 열정적인 취재·편집, 인터넷뉴스, 편집디자인 분야 제3기 인턴기자 약간명을 모집합니다. 인턴기자들은 편집국에 배치돼 해당분야 현역 기자들과 함께 현장을 뛰어다니며 취재와 기사 작성은 물론 편집 등 지면 제작에 참여하게 됩니다. 도내 일간지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 강원도 대표신문으로 우뚝 선 강원도민일보에서 '스타 기자'의 꿈을 키우며, 지방이 중심되는 세상을 함께 열어갈 야망있는 젊은이라면 지금 도전하십시오. 강원도민일보는 인턴기자 여러분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줄 것입니다. -모집 분야 : 취재·편집, 인터넷뉴스, 편집디자인 -모집 인원 : 약간명 -전형 방법 : 1차 서류전형, 2차 논문· 실기 및 면접 -지원 자격 : * 공통사항 1. 남자는 78년 1월1일 이후, 여자는 80년 1월1일 이후 출생한 자 2.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3. 병역필 또는 면제자 4. 공인 영어성적(TOEIC·TOEFL·TEPS) 우수자는 우대함 * 인터넷뉴스 기자 1. 컴퓨터와 인터넷 관련지식이 풍부한 자 2. 웹사이트 편집 및 관리 경험자 우대 * 편집디자인 기자 1. 일러스트레이터와 포토샵 사용이 가능한 자 2. 미술학과 및 관련학과 전공자 우대 -제출서류 1. 이력서(연락처 기재) 2. 자기소개서(1000자 내외로 A4 용지에 작성) 3. 최종 학력 졸업(예정) 증명서 및 전학년 성적표 4. TOEIC, TOEFL, TEPS 성적표 -전형일정 * 서류 접수: 2008년 2월19일 ~27일 * 논문· 실기 및 면접 시험 :2월29일 오전 10시 본사 회의실 (서류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 * 최종 합격자 발표: 3월 1일 강원도민일보 지상 및 인터넷 * 서류 접수처 : 우편번호 200-707 춘천시 후평1동 257-27 강원도민일보사 총무국(문의전화 260-9100) * 이메일 접수도 가능합니다( webmaster@kado.net ) * 우편접수는 마감일 소인분까지 유효합니다. *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습니다. * 서류제출 시 모집분야ㆍ휴대전화번호 명시 - 강원도민일보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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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잠수함속토끼 작성시간 08.02.20 이렇게 '툭' 던지는 말은 지양해주십시오. 사정을 아신다고 하는게 구체적으로 어떤것인지 궁금하군요. 여느 누리꾼이라면 모르겠지만, 적어도 언론인을 꿈꾸시는 분이라면 사실에 근거한 주장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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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밀요원 작성시간 08.02.23 지방지 중에 부산, 대구매일 등을 포함해 8번째로 규모가 큰 회사입니다. 창립 후 연속 흑자경영을 해왔습니다. 타지역과 달리 강원도에는 지방지가 2곳만 있어 상대적으로 안정적입니다. 지역내에서 대외적인 위상도 높은 편이고, 직원들의 처우도 (중앙지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지방지 중에서는 높은 편입니다. 강원일보와 함께 중앙지로 스카웃이 많아 '기자사관학교'로 불리기도 합니다. 언론계에서도 괜찮은 지방지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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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번스타인 작성시간 08.03.01 헐.. 비밀요원님... 기약없는 인턴 생활 뒤에 기다리는 것은 정규직이 아니라 수습기자 생활입니다. 도민일보에서 인턴을 뽑는 이유는 임금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이고, 1년 가까이 최악의 보수와 근무여건을 견디더라도 생활은 별로 나아지지 않을 겁니다. 중앙지로 스카웃이 많다지만 그것도 옛날 얘기고 고작 1년에 1-2명 정도 (그것도 편집부로만)로 알고 있습니다. 지역내 대외 위상도 별로 높지 않고, 직원들의 처우는 정말 중앙지에 비할바 아니며 지방지 중에서도 낮은 편입니다. 노조가 없는 회사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얘기하자면 인턴부터 수습까지 월급 100만원이 채 안되는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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