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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제32주일(마르코 12,41-44) - 둘 중 하나

작성자하루살이| 작성시간12.11.11| 조회수1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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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인샬라 작성시간12.11.13 과부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고 묵상을 하겠는데 제가 그리 살지 못하니 늘 불편합니다.
    그래서 저는 성가 459장 "너희는 가진 것 팔아 ..."를 부를 때면 늘 괴리가 생겨 괴롭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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