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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취산>- 여수 "靈鷲山~시루봉~진례봉~흥국사" 3월 15일 탐사 <200명산-123회차> 진달래 명산 탐사,

작성자자유인한문희|작성시간26.03.03|조회수261 목록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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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긍정+무탈+건강한 세상 행복하세요,

호남정맥 갈미봉에서 가지친  호남여수지맥의 "영취산 진례봉" 입니다~ 200명산 123번 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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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취산>- 여수 "靈鷲山~시루봉~진례봉~흥국사"  3월 15일 탐사 
<200명산-123회차> 진달래 명산 탐사,

2026년  3월 기록 한문희총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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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여수시 상암동과 중흥동에 위치한 영취산(510m)은 우리나라 3(창녕:화왕산, 마산:무학산) 진달래군락지로 명성이 자자하다.

5-30년생 수만 그루가 15만평 산정을 뒤에 덮어 진달래 개화 시기 4월 초순이면 온천지가 붉게 물들어 찾는 이의 가슴까지 불붙게 한다.

이 기간이 여수 영취산 진달래 축제 기간으로 1993년부터 시작한 전통 깊은 축제이다.

(: 한문희총대장 010-7679-7587) 진달래 명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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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취산(靈鷲山510m): 호남정맥 깃대봉(858m) 부근 분기봉에서 여수지맥 약 82km의 지맥을 분기한다.

정남향으로 계족산(726)-봉화산-웅방산-옥녀봉-피봉산(검단산성)-앵무산-국사봉-수암산-황새봉-무선산-안심산-

비봉산-안양산-고봉산을 거쳐 여수 화양 안포리 힛도 바다로 빠진다. 다시금 영취산 분맥은 여수시청이 있는

무선산에서 고락산-호랑산-그리고 영취산(510)을 들어 올리고 여수 적량역 앞 광양만으로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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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 국사가 1,195년에 창건하였으며 경내에는 대웅전을 비롯하여 원통전팔상전 등 문화재가 배치되어 있다.

흥국사 대웅전은 빗살문을 달아 전부 개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며대웅전 후불탱화는 보물로 지정되어 있고

흥국사의 입구에 있는 홍교의 수려한 자태는 보물의 가치를 유감없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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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전후불탱 (영산회상도), 노사나불괘불탱, 수월관음도, 16 나한탱화, 목조석가여래삼존상,

여수흥국사 동종, 목조지장보살삼존상, 시왕상 일괄 및 복장유물 등 7점이 더 있다.

흥국사는 임란 때 경내에 300여 명의 수군 승병이 있었던 곳으로 이곳에서 승병들이 훈련을 했던 곳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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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맞게 명품 코스 및 진행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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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산행: 200명산-124회차 ~. 4월 5일 (일요)  "창원 진해 장복산"  벚꽃산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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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께서는 참가비  50.000원을 우리은행 10027-490-44802 이형도 입금 해 주세요,

 늦어도 출발3일전에는 입금 완료해 주시옵고 버스 자리 배정을 받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에 예약해 주시옵고,  이름+헨드폰 번호를 010-3776-9829 이형도팀장에게 문자+카톡 보내주세요

출발지: 대림역06:30분 1번출구 앞, 

사당역 07:00시 6번출구 버드나무 오리집 앞, 

양재역 07:20분 1번출구 수협은행 앞,

안내: 이형도팀장 010-3776-9829   <시간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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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히 신청해 주세요,

자유인산악회 200대명산 1기팀종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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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소리 왈츠 – 요한 스트라우스, ♬자유인백두대간 한문희총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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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자유인한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04 영취산(靈鷲山)은 전라남도 여수시에 있는 산이다.

    키가 낮은 30에서 40년생 진달래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4월이면 약 15만평에 진달래꽃이 만개하고,
    특히 산 중턱에서 정상까지 꽃으로 거의 뒤덮여 마치 산이 활활 불타오르는 듯한 장관을 연출한다.
  • 작성자자유인한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04 *높이 510m. 『대동여지도』에는 영취산이라는 지명이 전국적으로많이 있다.
    영취산은 불교와 관련된 지명으로 고대 인도의 마가다국의 수도 라자그리하(王舍城)
    주위에 있던 산인데 석가모니의 설법장소로 유명하다.
  • 작성자자유인한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04 여수에 있는 영취산에는 흥국사가 조선시대에 건립되었다.
    이 지역은 돌산도(突山島)와 경상남도 남해도(南海島)를 잇는
    전략적 요충지로 조선시대에 좌수영이 있었던 곳이다.
  • 작성자자유인한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04 매년 4월이면 진달래 축제를 개최하였다,
    축제 기간 중에는 영취산 산신제, 청소년 백일장, 사진 촬영대회,
    진달래 아가씨 선발대회, 향토 먹을거리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펼쳐져 진달래를 찾아온 상춘객들에게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기후 변화로 진달래 개화시기가 앞 당겨지고 있다,
  • 작성자자유인한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04 靈鷲山 興國寺
    영취산 안에 자리한 흥국사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나라의 융성을 기원하기 위해 건립된 사찰이다.
    나라가 흥하면 절이 흥하고, 절이 흥하면 나라도 흥한다 라는 뜻으로 나라의 번영을 기원하며 건립된 사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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