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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취산>- 여수 "靈鷲山~시루봉~진례봉~흥국사" 3월 15일 탐사 <200명산-123회차> 진달래 명산 탐사,

작성자자유인한문희| 작성시간26.03.03|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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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자유인한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04 영취산(靈鷲山)은 전라남도 여수시에 있는 산이다.

    키가 낮은 30에서 40년생 진달래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4월이면 약 15만평에 진달래꽃이 만개하고,
    특히 산 중턱에서 정상까지 꽃으로 거의 뒤덮여 마치 산이 활활 불타오르는 듯한 장관을 연출한다.
  • 작성자 자유인한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04 *높이 510m. 『대동여지도』에는 영취산이라는 지명이 전국적으로많이 있다.
    영취산은 불교와 관련된 지명으로 고대 인도의 마가다국의 수도 라자그리하(王舍城)
    주위에 있던 산인데 석가모니의 설법장소로 유명하다.
  • 작성자 자유인한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04 여수에 있는 영취산에는 흥국사가 조선시대에 건립되었다.
    이 지역은 돌산도(突山島)와 경상남도 남해도(南海島)를 잇는
    전략적 요충지로 조선시대에 좌수영이 있었던 곳이다.
  • 작성자 자유인한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04 매년 4월이면 진달래 축제를 개최하였다,
    축제 기간 중에는 영취산 산신제, 청소년 백일장, 사진 촬영대회,
    진달래 아가씨 선발대회, 향토 먹을거리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펼쳐져 진달래를 찾아온 상춘객들에게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기후 변화로 진달래 개화시기가 앞 당겨지고 있다,
  • 작성자 자유인한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04 靈鷲山 興國寺
    영취산 안에 자리한 흥국사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나라의 융성을 기원하기 위해 건립된 사찰이다.
    나라가 흥하면 절이 흥하고, 절이 흥하면 나라도 흥한다 라는 뜻으로 나라의 번영을 기원하며 건립된 사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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