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긍정+무탈+건강한 세상 행복하세요,
경북 영양군 낙동일월지맥 >일월산< 입니다~ 200명산 130번 째 입니다.
>>
>
6/21일 해남 땅끝 난이도가 있는 흑석산 긴장하며 수고들 하셨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7월 5일 일월산에서 뵙겠습니다,
>
<일월산>- 경북 "영양군 진산" 일월산~日字峰+月字峰 <200명산-129회차>7월 5일 탐방합니다, 2026년 7월 기록 한문희총대장, |
>>
>
>>
경북 영양군 진산 영산 일월산(日月山 1219m) |
| 대한민국의 경상북도의 영양군에 있는 일월면, 청기면에 걸쳐 있는 높이 1,219m의 대한민국 100대 명산. 주요 봉우리는 1,219m 의 일자봉(日字峰)과 1,205m의 월자봉(月字峰)이 있다. 산세가 웅장하고 평탄하다. 해돋이와 달맞이를 하기 좋아 일자, 월자봉이라는 설과 산마루에 천지가 있는데 그 모양이 해와 달모양이라 이름 붙혔다는 설이 있다. 등산코스는 공군부대를 우회하는 코스이고, 관련되어 조망이 제한되어 있다. 일자봉에는 해맞이 달맞이 명소라는 테크 전망대가 있다. 영양군은 아시아 최초로 '국제 밤하늘 보호 공원'으로 지정된 곳이다. 일월산은 인공 불빛이 거의 없어 은하수와 별을 관측하기에 대한민국에서 좋은 장소 중 하나이다. 정상에 KBS, MBC, TBC중계소가 있기 때문에 차량으로 정상 부근까지 이동할 수 있다. 일월산 대부분의 영역은 영양군에 속해있지만, 정상까지의 진출입로를 포함해 산 아랫자락 일부가 봉화군 재산면에 속해있다 보니 올라갈 때는 재산면을 반드시 지나간다. 일월산행은 대부분 용화사(찰당골) → 윗대티(임도/능선분기점) → 일자봉(정상) → 쿵쿵목 → 월자봉 → 황씨부인당 → 천화사 갈림길 → 용화사의 환종주 원점회귀 코스로 산행한다. |
윗대티는 일월재와 연결되는 능선 분기점 부근을 말하며, 이곳까지 오르면 숨이 꽤 차지만 흙길이라 발은 편안한 편이다. 능선을 타고 오르면 드디어 주봉인 일자봉에 도착한다. 나무 갑판으로 잘 정비된 해맞이 전망대가 있다. 날씨가 좋으면 동해와 울릉도 방향을 조망할 수 있으며, 발아래로 첩첩산중인 경북 북부의 산세를 감상하기 가장 좋은 포인트이다. 일자봉에서 월자봉으로 이동하는 능선 길은 약 1.5km 정도로 비교적 완만하고 산책길처럼 걷기 좋다. 일자봉과 월자봉 중간 지점에 '쿵쿵목'이라 불리는 곳이 있다. 이곳에서 발을 구르면 땅 밑이 비어 있는 것처럼 "쿵! 쿵!" 하고 울리는 소리가 난다고 한다. (용이 승천한 자리라는 전설이 있다) 쿵쿵 목 주변에 산나물이 많이 자라고 있는데, 절대로 임의로 채취하면 안 된다. 매년 산나물 캐기 축제가 열린다. 중계소 시설(KBS 등)을 우회하여 월자봉에 도착한다. 이곳에는 달맞이 전망대가 잘 설치되어 있다. 일자봉보다는 조망이 트이지 않았지만, 일월산의 '달'을 상징하는 의미 있는 봉우리다. 처음 방문하는 경우 다소 헷갈릴 수 있는데 중계소 우측에 보면 포장로가 있는데 포장로 우측으로 빠지는 샛길로 이동해야 한다. 월자봉에서 이동하는 루트가 있지만 등산로가 험하여 완만한 샛길로 가는 것을 추천한다. 월자봉 바로 아래(약 300m 거리)에 그 유명한 황씨부인당이 있다. 황씨부인당: 남편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억울하게 죽은 황씨 부인을 모신 사당으로, 영험하다 하여 전국 무속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분위기가 다소 묘하고 서늘할 수 있다. 황씨부인당을 지나 용화사 방향으로 본격적인 하산을 시작한다. 내리막길은 경사가 좀 있지만 정비가 잘 되어 있으며, 천화사 갈림길을 지나 다시 찰당골 계곡 물소리를 들으며 용화사로 원점 회귀한다. 그러나 일월산은 정상의 중계소와 군부대 직원들의 출퇴근용으로 만든 도로가 왕복 통행이 가능할 정도로 잘 만들어져 있다, |
>>
korea 200명산 경북 영양군 진신이며 영산인 일월산(日月山 1219M),
>>
>>
현장에 맞게 명품 코스 및 진행을 하겠습니다.
>>
▶다음산행: 200명산-131회차 ~. 7월 19일 (일요) "전북 임실군 ~오봉1+2+3+4산~붕어섬" 산행 입니다,
>
참여자께서는 참가비 50.000원을 우리은행 10027-490-44802 이형도 입금 해 주세요,
늦어도 출발3일전에는 입금 완료해 주시옵고 버스 자리 배정을 받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에 예약해 주시옵고, 이름+헨드폰 번호를 010-3776-9829 이형도팀장에게 문자+카톡 보내주세요
출발지: 대림역06:30분 1번출구 앞,
사당역 07:00시 6번출구 버드나무 오리집 앞,
양재역 07:20분 1번출구 수협은행 앞,
안내: 이형도팀장 010-3776-9829 유필자 010-9069-4793,
<시간준수>
>>
신속히 신청해 주세요,
자유인산악회 200대명산 1기팀종주대-
>
>
♬<박강수> – 희망은
♬자유인 한문희총대장,
>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자유인한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대한민국의 경상북도의 영양군에 있는 일월면, 청기면에 걸쳐 있는 높이 1,219m의 대한민국 100대 명산.
주요 봉우리는 1,219m 의 일자봉(日字峰)과 1,205m의 월자봉(月字峰)이 있다.
산세가 웅장하고 평탄하다. 해돋이와 달맞이를 하기 좋아 일자, 월자봉이라는 설과
산마루에 천지가 있는데 그 모양이 해와 달모양이라 이름 붙혔다는 설이 있다. -
작성자자유인한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일자봉과 월자봉 중간 지점에 '쿵쿵목'이라 불리는 곳이 있다.
이곳에서 발을 구르면 땅 밑이 비어 있는 것처럼 "쿵! 쿵!" 하고 울리는 소리가 난다.
(용이 승천한 자리라는 전설이 있다) 쿵쿵 목 주변에 산나물이 많이 자라고 있는데, 절대로 임의로 채취하면 안 된다.
매년 산나물 캐기 축제가 열린다. 중계소 시설(KBS 등)을 우회하여 월자봉에 도착한다. -
작성자자유인한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해와 달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다’ 하여 이름이 유래했으며,
옛날부터 영산으로 여겨져 기우제와 무속 신앙의 중심지로 자리해 왔다.
천축사 절터, 황씨부인당 등을 비롯해 자연·문화·관광적 가치를 고루 지닌 산이다. -
작성자자유인한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맑은 날이면 정상에서 동해가 보이고,
해와 달이 가장 먼저 솟는 것을 볼 수 있다고 하여
‘일월산(日月山)’이라는 이름이 붙여듯이...
. 과거 산 정상에 있던 천지(天地)의 형상이 해와 달을 닮았다는 데서 유래했다는 설도 있다.
예전에는 일위산(日圍山), 일우산(日雨山), 쌍요악(雙曜岳) 등으로도 불렸다. -
작성자자유인한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산나물 축제: 산나물 꾼들 산나물을 캐기 위해 정상까지 온다.
특히 산나물축제( 매년 5월 중순에 개최) 때가 되는데
정상 전망대는 일출을 보기 위해서가 아니라
산나물을 캐기 위해 모여든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