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名山>- 116회차, 수려한 거암 안개속에 빛나오는 운무산(雲霧山)을 찾아서-story-01,

작성자자유인한문희|작성시간25.11.21|조회수443 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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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로 보시면 웅장한 그림이 환영한답니다- 다음-카패-자유인산악회,

 이 시대 白頭大幹과 명산명소를  탐사하고 있는  자유인의 英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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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名山>- 116회차,  수려한 거암 안개속에 빛나오는 운무산(雲霧山)을 찾아서-story-01,


2025
년 11월 16일 자유인산악회 명산종주대기록한문희총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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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200대 명산 제1~116회차 횡성 운무산 종주 기록실,
일시: 20251116, 기록: 한문희총대장, 이형도 14,
명산숲길: 원넘이재~운무산~851H~능현사3거리~먼드리재 산행,
도상: 8.2km, 4:40분소요(휴식포함),
 
-07:15, 양재역 1번출구 70m 수협은행 앞 출발,
-08:50, 60번 고속도로 내촌IC진출,
-09:20, 홍천 서석면 청량리1190-9 마을주차장 진입,
-09:36, 서석면 청량리 49-1 운무산 들머리,
-10:13, 원넘이재(한강기맥),
-10:40, 1 전만대(展望臺),
-10:50, 암봉 암릉(앙카볼록),
-11:10~12, 운무산 정상, 점심(中食),
-12:30, 고압선 철탑공사 중,
-13:15, 804암봉 展望臺,
-13:37, 능현사 3거리,
-14:23, 능현사 부도전,
-14:35, 능현사, 횡성군 청일면 속실리 249번지,
-14:50, 속실리 1105번지, 마을 버스정유장, 종료,
-속실리마을 능현3거리에서 ~ 속실리 회관까지 1.5km,
-먼드리재까지 진행팀,
-14:50, 먼드리재 산행종료,
-15:20, 속실리 마을회관 쉼터에서 전원 뒤풀이 후 귀경길,
빛나는 거암을, 멋진 조망을, 함께한 높은 가을, 수고들 하셨습니다,


雲霧山 천길 巨巖 展望臺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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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기암 횡성 청일면의 진산 운무산의 지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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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 청량리 삼년대~원님이재~雲霧山~804전망대~먼드리재~청일면 속실리, ~ 200명산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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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 삼년대마을: 한강기맥 영월지맥 분기봉인 삼계봉이발원지인 큰 통골 청량천이 흐르는 삼년대 해발 450m, 마을은 약 20가구가 오순도순 살고 있는 마을로 예전에는 삼연대(三延臺) 마을이라 했는데 오랜 세월 한자(漢字) 사용이 변음이 되어 삼년대 마을이라 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계곡이 깊고 해발이 높아 여름과 겨울이 길단다, 물이 너무 맑고 차가워 한여름에도 발을 담길 수가 없을 정도란다, 속언에 마을 원님이 청일 속실마을에서 넘어왔다고 원님이재가 되었고 이곳 청량천 삼년대가 너무 빼어나 이곳에서 삼년을 머물고 갔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옛날 삼한시대 진한의 마지막왕 태기왕이 신라의 박혁거세와 세력다툼을 하다가 태기산 전투에서 패하여 운무산으로 철수하였다는 전설이 전해오는 산이기도 하다. 이 일대엔 태기왕과 관련된 지명이 많다. 평창과 횡성이 경계를 이루는 태기산은 태기왕이 산성을 쌓고 신라 박혁거세에게 대항하던 곳이다. 태기산에서 발원한 갑천은 태기왕이 더러워진 갑옷을 씻었다는 곳, 횡성쪽 어답산은 '(태기)왕이 오른 산'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능현사(能顯寺): 능현사는 부천 역곡동과 서울 방배동에서 능현선원으로 법문을 펼친 성기대사님을 기려 강원도 횡성군 청일면에 운무산 아래 세운 벽산종 소속의 절로 2000년도 초에 창건된 사찰이다. 능현사 뒤란 호랑이 조각상이 눈길을 끈다. 호랑이 조각상 아래 감로수 물맛이 일품이다.
능현사(能顯寺): 능현사는 부천 역곡동과 서울 방배동에서 능현선원으로 법문을 펼친 성기대사님을 기려 강원도 횡성군 청일면에 운무산 아래 세운 벽산종 소속의 절로 2000년도 초에 창건된 사찰이다. 능현사 뒤란 호랑이 조각상이 눈길을 끈다. 호랑이 조각상 아래 감로수 물맛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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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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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기록으로 시작하며 기록을 남기는 것은  역사를 창조합니다,

 

오늘도 긍정의 하루입니다.

2025년 건강 무탈 긍정의 한해 되시옵소서!..

추천과 댓글 남겨주신다면 福 받는 답니다 ^(^ ,

 

백두대간의 전설 자유인백두대간종주대,

명산종주와 한문희총대장 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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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대 명산 계속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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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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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자유인한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1.21 운무산(雲霧山/980.3m): 강원도 홍천군 서석면과 횡성군 청일면의 경계 능선에 있는 산으로
    암봉과 암릉이 많고 각기 바위들이 온갖 형상을 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산 정상에 항상 구름과 안개가 끼어 있는 산이라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 작성자자유인한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1.21 옛날 삼한시대 진한의 마지막왕 태기왕이 신라의 박혁거세와 세력다툼을 하다가
    태기산 전투에서 패하여 운무산으로 철수하였다는 전설이 전해오고 있으며
    태기산 역시 태깅헝과 설이 있다,
  • 작성자자유인한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1.21 척번 째 오르는 전망대바위, 삼근암마을: 삼근암 마을은 전망바위(암봉)에서 남동쪽으로
    올려다 보이는 치마바위 오른쪽 ‘삼근암’이라는 바위에서 유래되었다.
    전설에 의하면 이 커다란 바위의 무게가 매우 무거울 것 같아 큰 저울에 달아 보았으나
    바위 무게가 겨우 세 근밖에 안 나갔다 하여 삼근암 또는 세 근 바위라 불렸다고 전해진다.
  • 작성자자유인한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1.21 운무산(雲霧山·980m)은 한강기맥의 주 능선으로 삼계봉에서 6.5km에 위치하며
    강원 홍천군 서석면과 횡성군 청일면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구름과 안개 속에 머무는 산이라 하여 운무산(雲霧山)이란 지칭을 하사받았으며
    주 능선 바위 능선과 암봉 같은 사람들이 솔향 짙은 노송과 어우러져 안개 속에 묻혀 운치를 더해주는 송암봉(松岩峰)으로
    지역의 진산으로 추앙받고 있는 보물 같은 존재의 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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