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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名山>- 116회차, 수려한 거암 안개속에 빛나오는 운무산(雲霧山)을 찾아서-story-01,

작성자자유인한문희| 작성시간25.11.21|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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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자유인한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21 운무산(雲霧山/980.3m): 강원도 홍천군 서석면과 횡성군 청일면의 경계 능선에 있는 산으로
    암봉과 암릉이 많고 각기 바위들이 온갖 형상을 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산 정상에 항상 구름과 안개가 끼어 있는 산이라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 작성자 자유인한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21 옛날 삼한시대 진한의 마지막왕 태기왕이 신라의 박혁거세와 세력다툼을 하다가
    태기산 전투에서 패하여 운무산으로 철수하였다는 전설이 전해오고 있으며
    태기산 역시 태깅헝과 설이 있다,
  • 작성자 자유인한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21 척번 째 오르는 전망대바위, 삼근암마을: 삼근암 마을은 전망바위(암봉)에서 남동쪽으로
    올려다 보이는 치마바위 오른쪽 ‘삼근암’이라는 바위에서 유래되었다.
    전설에 의하면 이 커다란 바위의 무게가 매우 무거울 것 같아 큰 저울에 달아 보았으나
    바위 무게가 겨우 세 근밖에 안 나갔다 하여 삼근암 또는 세 근 바위라 불렸다고 전해진다.
  • 작성자 자유인한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21 운무산(雲霧山·980m)은 한강기맥의 주 능선으로 삼계봉에서 6.5km에 위치하며
    강원 홍천군 서석면과 횡성군 청일면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구름과 안개 속에 머무는 산이라 하여 운무산(雲霧山)이란 지칭을 하사받았으며
    주 능선 바위 능선과 암봉 같은 사람들이 솔향 짙은 노송과 어우러져 안개 속에 묻혀 운치를 더해주는 송암봉(松岩峰)으로
    지역의 진산으로 추앙받고 있는 보물 같은 존재의 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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