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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세상-256>- 대화하는 가족이 행복하다!!

작성자칠갑산| 작성시간25.06.21|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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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칠갑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6.21 속상한 마음을 두 딸에게 이야기가 하고 싶었던 엄마,
    가족들은 엄마의 그 마음을 몰라줬던 것이었습니다.

    “엄마 미안해, 우리가 엄마 마음을
    너무 몰랐던 것 같아.”

    가만히 듣고 있던 엄마의 어깨가 들썩였습니다.
    저는 죄송한 마음에 뒤에서 엄마를
    꼭 안아드렸습니다.
  • 작성자 자유인한문희 작성시간25.06.21 자식들 배 부르게 먹이는게
    우리들 부모의 모습 이였습니다.
    7~80년대에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어떠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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