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없다는 건
내 존재가 없는것도 아니요 내 생각이 없는것도 아니다.
거울을 보라. 누가 있나? 내가 있다.
지금 그대는 이 글을 읽고 무엇이든 생각을 하게될것이다.
복잡한 차원의 관점에서 나와 생각을 논하려는 바가 아니니 이 글의 손가락을 보지말고 달을보시길 바라며 이어서..
분명히 나도있고 내 생각도 존재하는데
나를 없애고 무념무상 하라니..먼말이고?
허나 이 깨달음에 크나큰 즐거움과 평화가 있으니
결론부터 말하자면 내 생각 내 관점은 있되 그 생각과 관점으로 타인을 정의내리거나 내 생각을강요나 주장하지 말라는 이야기로 함축된다 하겠다.
내적 평화를 깨트리는 근원은 화다
이 화는 대게 어디서 오는가?
쉽게 말해 내 뜻대로 내 생각대로 돌아가지 않을 때
오지 않는가?
치약은 밑에서부터 짜 써야 하는데 누구는 아무데나 짜서쓰고
자식이 공부해야 하는데 게임하구있고
글 쓰면 좋은댓글 달려야 하고
하나부터 열까지 나란 놈 내 생각은
상사가 부하가 동료가 남편이 아내가 자식이
친구가 이렇게 이렇게 해야하는데 그리 안했을 때 짜증은 폭발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만약 그대가 상대를 인정하고 상대를 존중하고
상대에게 내 생각은 가지되 그걸 절대 이야기 하지 않고 절대 내 잣대를 들이대지 않는다면
싸울일은 사라지고 싸울일이 없다는건 일단 외적으로 옳고 그름도 사라지게된다.
자 이제 문제는 당신이다
생각은 존재하는데 이걸 타인에게 들이대지 않아야 한다니 그건 당신에게 참아야 하는 행위요
참자니 속이터지고 또 화가난다
이건 또 아니지 않나? 행복하려 하는 짓?인데
자, 또 어떻게 해야되나?
일단 평상시대로 생각하되 타인에게 가족에게절대 내 생각을 주장하지말고 내 뜻대로 반응들이 안나와도 절대 화내거나 대꾸치 말고 일주일만 살아보시라.
속이터지고 화가 나는지 평온한지..
스마트폰으로 쓰고 있는것이라 문장이 어투가 이상해도 이해해주시구요
다음 글에서 저의 경험담과 함께 결론을 이야기드리겠습니다.
ㅡ진정한 언행일치는 완벽한 이해에서 온다ㅡ
이 말로 다음글을 이어 갈것 같습니다.
이곳은 비가 내린 뒤 흐린 하늘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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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세겸(世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3.20 저 개인적으로는 모든게 무 입니다. 그 무가 있다의 반대인 무를 말하는건 아니란건 아실테구요.^^
실은 이런 이야기가 언급될것을 예상했었어요. 그래서 본문에 글 취지가 깊은 차원의
나란 존재에 정의?에 대해 이야기하려 하는것이 아니란 언급을 했었던것이네요.
깊은 이야기나 댓글에 언급하신류의 이야기나 그 외의 무수한 진실? 이미 다 세상에 오픈이 되어있어요.
굳이 말하자면 전 대중이 실생활에 도움되는 이야기를 하기위해 쓴 글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감사^^ -
작성자먹구름 작성시간 18.03.21 나훈아의 공이라는 노래가 생각나는군요
살다보면 알게 되.
모든 것이 부질 없다는 것을~~
천년을 살 것 처럼~~
모든 건 텅 비어있을 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세겸(世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3.21 먹구름님~잘 지내시지요? 기억 못하시겠지만
전 오래 전 전국모임?때 뵙던 먹구름님 모습이 선합니다. 늘 평안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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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보세 작성시간 18.03.2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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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세겸(世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3.26 넵 저두 감사^^ 조만간 다음 글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