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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없다는 건...

작성자세겸(世謙)| 작성시간18.03.19| 조회수45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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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세겸(世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3.19 야간부?에 일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신데 서글픔까지 안겨드려 ㅋ 우짤까요? ㅎㅎ
    도사들?과 안 논지 꽤 되었네요. 수준이 맞아야지요 ㅍㅎㅎ~ 이럼서 웃는거지요^^ 감사.
  • 작성자 유리 작성시간18.03.19 저 오늘부터 당장 실행할라구요 초6된 둘째 놈이랑 매일 실갱이중이었거든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세겸(世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3.19 일주일 후에 뵙겠습니다~~ㅋ
  • 작성자 어울 작성시간18.03.19 내가 없다

    제행무상의 관점에서 ,,, 변하지 않고 고정된 개념의 내가 없다 ...생각, 몸, 의식, 마음, 등등 모든 것이 변합니다

    제법무아의 관점에서 ,,, 나홀로 존재할 수 없다, 만물은 서로 상호 교류와 소통과 관계속에서 존재합니다
    호흡을 통해서 우주와 교류하고 소통하고 관계를 맺는다
    음식을 통해서 다른 생명체와 교류하고 소통하고 관계를 맺는다
    지수화풍과도 역시 그렇습니다

    나는 독립된 존재가 아니라
    우주속에서 작은 일부분으로서 나 이외의 다른 존재와 관계속에서 존재하며, 그 존재도 항상 고정됨이 없이 항상 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무엇을 나라고 정의할 수 있을까요

    저의 생각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세겸(世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3.20 저 개인적으로는 모든게 무 입니다. 그 무가 있다의 반대인 무를 말하는건 아니란건 아실테구요.^^
    실은 이런 이야기가 언급될것을 예상했었어요. 그래서 본문에 글 취지가 깊은 차원의
    나란 존재에 정의?에 대해 이야기하려 하는것이 아니란 언급을 했었던것이네요.
    깊은 이야기나 댓글에 언급하신류의 이야기나 그 외의 무수한 진실? 이미 다 세상에 오픈이 되어있어요.
    굳이 말하자면 전 대중이 실생활에 도움되는 이야기를 하기위해 쓴 글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감사^^
  • 작성자 먹구름 작성시간18.03.21 나훈아의 공이라는 노래가 생각나는군요
    살다보면 알게 되.
    모든 것이 부질 없다는 것을~~
    천년을 살 것 처럼~~
    모든 건 텅 비어있을 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세겸(世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3.21 먹구름님~잘 지내시지요? 기억 못하시겠지만
    전 오래 전 전국모임?때 뵙던 먹구름님 모습이 선합니다. 늘 평안하십시요^^

  • 작성자 수보세 작성시간18.03.24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세겸(世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3.26 넵 저두 감사^^ 조만간 다음 글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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