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릴때부터 성에 관심이 많아 이 카페에 가입하게 되었네요
다름이 아니라 카페지기 님께 질문이 있습니다
이 질문은 절대로 하늘사랑 사이트에셔
선전하는 자궁삽입 섹스예 대해서
물어 볼려는 것이 아닙니다
저도 하늘사랑 사이트예서 선전하는
자궁 섹스는 매우 야만적이고
파괴적인 섹스라고 봅니다
저는 순수하게
질 오르가즘 삼매 상태에 있을때 자궁의
위치에 대햬 궁금함을 느낍니다
남자와 여자는 반대라서 여쟈는 성적으로
흥분하게 되면 자궁이 몸 안쪽으로
파고 들어가기 떄문에 성적으로 흥뷴할수록
삽입 욕구를 느끼고 큰 페니스를 받아 들일수 있다고 들어습니다
이때 부드럽게 질을 자극해서
질 오르가즘 삼매 상태를 유도하게 되면
자궁이 몸 안쪽으로 파고 들어가는
현상이 극대화 되서 더욱더 큰 페니스를
받아들일수 있게 되는지요?
그리고 질 오르가즘 삼매를 유도 시기는 방법은
단순히 부드럽고 천천히 질을 장시간 자극 시키면
되는 건지요?
예전부터 매우 궁금햔 사항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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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4.09.17 삼매는 명상과 참선에서 궁극에 도달하는 자리를 말합니다. 성으로 이루려면 매우 큰 흥분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잔잔한 오르가즘이라고 해서 오르가즘 같지 않은 정도 크기에 파도를 타는데 이것을 계속 유지시켜야 합니다.
그러려면 동작이 큰 행위는 안되고 큰 오르가즘도 안됩니다. 움직임을 최소화 하고 거의 움직임이 없듯이 되어야 합니다. 례를들어 회원님들께 피스톤을 길이는 1센티가 적당하다 알려드리는데 삼매에 이를정도면 1미리 정도의 피스톤
이 되어야 합니다. 귀두의 피스톤의 길이가 2미리만 되어도 의식이 자극을 받아서 깨움 상태가 되더군요. 이 상태가 되면 남성의 생식기는 완전 물린 상태가 됩니다. 피가 안 통한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물론 저 개인적인 경험입니다. -
작성시간 24.09.18 저의 의견은 좀 다른데요
피스톤을 강하게 움직이면 자궁은 숨어 깊이 들어가고
부드럽게 천천히 움직여 성감을 천천히 일깨우면 자궁은 오히려 밖으로 마중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이것이 질 올가로 가는 정석이고 삼매로 가는 과정이라 봅니다
이과정속에서 질이 크게 이완되어지면서 부드러워지고 넓어져 큰 성기도 부담없이 받아들여 진다고 봅니다
삼매는 충분히 이완된 질이 부드럽게 지속적으로 자극 받으면서 몸과 마음의 파동이 일치할때 일어나는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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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9.30 그 반대가 아니었나요?
자궁이 안쪽으로 들어가지 않고 스스로 반기듯 느껴지던데....어느새
하여튼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