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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오르가즘 삼매를 느끼고 있을때 자궁의 위치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작성시간24.09.17|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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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24.09.17 삼매는 명상과 참선에서 궁극에 도달하는 자리를 말합니다. 성으로 이루려면 매우 큰 흥분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잔잔한 오르가즘이라고 해서 오르가즘 같지 않은 정도 크기에 파도를 타는데 이것을 계속 유지시켜야 합니다.
    그러려면 동작이 큰 행위는 안되고 큰 오르가즘도 안됩니다. 움직임을 최소화 하고 거의 움직임이 없듯이 되어야 합니다. 례를들어 회원님들께 피스톤을 길이는 1센티가 적당하다 알려드리는데 삼매에 이를정도면 1미리 정도의 피스톤
    이 되어야 합니다. 귀두의 피스톤의 길이가 2미리만 되어도 의식이 자극을 받아서 깨움 상태가 되더군요. 이 상태가 되면 남성의 생식기는 완전 물린 상태가 됩니다. 피가 안 통한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물론 저 개인적인 경험입니다.
  • 작성시간24.09.18 저의 의견은 좀 다른데요
    피스톤을 강하게 움직이면 자궁은 숨어 깊이 들어가고
    부드럽게 천천히 움직여 성감을 천천히 일깨우면 자궁은 오히려 밖으로 마중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이것이 질 올가로 가는 정석이고 삼매로 가는 과정이라 봅니다
    이과정속에서 질이 크게 이완되어지면서 부드러워지고 넓어져 큰 성기도 부담없이 받아들여 진다고 봅니다
    삼매는 충분히 이완된 질이 부드럽게 지속적으로 자극 받으면서 몸과 마음의 파동이 일치할때 일어나는게 아닌가 싶네요
  • 작성시간24.09.30 그 반대가 아니었나요?
    자궁이 안쪽으로 들어가지 않고 스스로 반기듯 느껴지던데....어느새
    하여튼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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