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을 쉰다는게

작성시간13.07.03|조회수428 목록 댓글 5

숨을 쉬는건 그냥 살기위해 숨을 쉬면 되는줄 알았다.

근데 거꾸사를 접하고 나서의  숨은 행복이다.

편안하게 누워서 들숨 날숨 한 숨 한 숨 쉬다보면 어찌그리

시간은 잘도 가는지 마음도  몸도 나른하니 편해지면서

가슴에 이는 행복감이란...

세상사 모두 잊고

그냥 어느 숲에 누워 숨만 쉬고 살래도 살겠다.

들숨 날숨 한 숨 두 숨 세 숨 네 숨 늘려가면서....

그리 살면 안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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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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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 13.07.03 동감요~~~~^^
  • 작성시간 13.07.03 방법 알켜 주세요
  • 답댓글 작성시간 13.07.03 자세히좀 적어주세요~~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7.03 저도 왕초보라도 그냥 제가 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님은 큰나무님의 호흡글들을 읽으시고 님한테 맞는 호흡(편한)을 찾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일단 저는 무릎치기 10분,엉덩이털기10분,발끝치기10분 이렇게 하고 침대에 최대한 편하게
    누워서 입은 다물고 혀끝은 윗니에 붙이(다물면 그냥 붙더라구요)고 눈은 살짝 실눈 떴어요.
    그리고 질호흡을 상상호흡으로 했어요. 그러고 있으면 그 편안함에~~. 나중엔 밑이 약간씩 꿈틀 꿈틀~~^^
  • 답댓글 작성시간 13.07.03 질호흡을 할때 복식호흡으로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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