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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가 대안학교라는 설움

작성자노학섭| 작성시간22.02.18| 조회수10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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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고이나(한울 어머니) 작성시간22.02.19 에고 선생님 글을 읽어내려가며 저도 참 많이 속상한데 선생님의 속상한 마음이 너무도 잘 느껴져 울컥했는데 한켠으론 같은 마음의 선생님들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의 마음이 들었어요

    "혼자 열 걸음보다 여럿이 한 걸음씩이 낫다"는 말처럼 같이 가봐요 우리! ^^
  • 작성자 전정일 작성시간22.02.19 대안교육연대에서 교육부에 문제 제기와, 아르떼에도 항의 할 것을 요청했습니다만 바로 고치지는 않을듯 해요. 과거에도 문화예술교육 강사파견사업에서 3년 지원하다 우리를 쏙 빼서 한창 항의했지만 묵묵부답이었던 때가 떠올라서ㅠ. 대안교육기관 등록 뒤 세상은 좀 더 달라지리라는 긍정과 낙관으로~
  • 작성자 이경민(서연정우아버지) 작성시간22.02.20 많은 생각이 드는 글이네요. 생각을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노쌤~
  • 작성자 오달빛(7혁준) 작성시간22.02.23 허탈함 속상함이 그대로 와닿아요. 같은 마음이고요~ 탄력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는 말에 희망을 조금 가졌어요ㅠ 애쓰시는 선생님들께도 부모님들께도 힘이 되고 싶어지고요... 세상이 달라지는 데에 기여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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