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지복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1.25
근처에 호수가 있었으면 저도 백패킹으로 다닐텐데 김해라서 강 밖에 없네요.ㅜㅠ 낙동강에선 야영금지니 허탈한 마음뿐입니다. 나중에 캠핑장이라도 가야겠어요. 카약타며 강위에서 해방감도 느끼고 평소보다 생각도 많이 하게 되더군요... 카약은 신기한 물건입니다.
답댓글작성자지복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1.26
선두에 서고 싶어도... 강 중간중간에 보와 상수원보호구역이 많아 자주 끊기더라고요. 보들는 그렇다 쳐도 카약은 무공해인데 상수원보호구역에 왜 못 들어가는지 타면 탈수록 의문입니다. 그래도 나중에 최대한 길~게 타볼려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