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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9월) 불행의 원인은 방법(謗法)에서-(2)대고중

작성자한국불교일련정종연합회 어강의 음성| 작성시간24.09.06|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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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국불교일련정종연합회 어강의 음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9.07 시조깅고전어소식(四條金吾殿御消息)에
    지난 십이일(十二日)의 난(難) 때에 귀하(貴下)는 다쓰노구치(龍口)까지 따라오셨고, 그뿐더러 할복(割腹)을 하겠나이다, 하고 말씀하신 일이야말로 불가사의(不可思議)하다고 말할 수 밖에 없노라.(중략) 그러한 니치렌(日蓮)에게 동반(同伴)해서 법화경(法華經)의 행자(行者)로서 할복(割腹)을 하겠다고 하신 일은, 저 홍연(弘演)이 배를 갈라서 주군(主君)인 의공(懿公)의 간(肝)을 넣은 것보다도 백천만배(百千萬倍) 뛰어난 일이니라,(신편어서 pp.476~479)
  • 작성자 한국불교일련정종연합회 어강의 음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9.07 『시죠킹고전답서(四條金吾殿答書)』에
    「현인(賢人)은 팔풍(八風)이라 해서 여덟 가지 바람에 침해당하지 않음을 현인(賢人)이라 하느니라. 이(利) · 쇠(衰) · 훼(毁) · 예(譽) · 칭(稱) · 기(譏) · 고(苦) · 낙(樂)이니라. 대강의 뜻은 이(利) 있음에 기뻐하지 아니하고, 쇠(衰)함에 한탄하지 아니하는 것 등의 일이니라. 이 팔풍(八風)에 침해당하지 않는 사람을 천(天)은 수호하시느니라. 그러한데 비리(非理)로 주군(主君)을 원망하는 따위로 하신다면, 아무리 기원한다 할지라도 천(天) 수호하시는 일 없느니라.」(신편어서 p.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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