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아녜스작성시간10.11.08
우훗~! 마당깊은 집에서 사시네요. 8일 2시 27분에 찍으셨죠? 속이 다 들여다 보이는걸요. 일상의 이야기와 사진이 함께한 포토 에세이 2층 맨 끝집에 사는 누구네 한발 다가서는 느낌으로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휴식같은 이야기 들려주세요.방가
작성자상쾌한아침작성시간10.11.08
드디어 mizra님의 포토 에세이를 감상하는 군요. 반가운 마음에 클릭하고 잔잔한 글귀를 들여다봅니다. 요즘 우리 개포동은 그야말로 불타는 가을이 절정에 이른 느낌.작년에는 마구 찍고 다녔는데..."멀리 멀리 단풍도 좋지만 우리 동네 단풍이 최곱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