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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한길(박종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05 별 쓸모도 없는 말을 너저분하게 늘어놓아 산만하기만 합니다.
깔끔하고, 필요한 뜻을 모두 담은 간결한 시어(詩語) 형태, 짧은 표현이 좋은데, 그럴 재주가 없어 아쉽습니다.
우리가 걷는 길 어느 모퉁이 한 구석이라도 우리 조상들 애환이 깃들지 않은 곳이 없을 터인데, 기록이 흔치 않고 말과 글로 전해오지 않고 파묻힌 사연이 얼마나 많을까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산사랑제이 님은 워낙 발이 빨라 산에서 얼굴을 볼 수 없습니다.
수고했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