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승승장구작성시간26.06.22new
"진실함은 마셔도 배탈이 나지 않는 계곡물 같기만 하다"- 전혀 와 닿지 않는 말. 진실하면 이용만 당한다. - 깊은 산속 계곡물 함부로 마셨다가는 뱀 낳는다(어릴때 어른들 말씀) 자본주의든 개인주의든 함께 걷고 함께 먹으며 함께 한잔하는 그 때가 최고!!! 수고했습니다
작성자유도사((유성재))작성시간26.06.22new
무쏘꿈,님.! 산행기 독촉을 하지 않아도, 그대만의 스타일로,쓰기를 기대하고 희망합니다. 은유 뒤에 숨겨진 단어를 찾을 수 없을 때가 많지만, 그럼에도 님의 짧은 글은 나와 다른 이들에게 사유의 시간, 사유의 필요성, 사유의 핑게꺼리가 될듯 합니다. 고로, 무쏘꿈,님.!! 산행기는 필히 올리시요.- 우린 이미 중독되어 있으므로,,-
답댓글작성자무쏘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22new
지금까지 올렸던 산행기를 보며 아 이제는 그만 올려야 겠다 자칫 잘난 척이 과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곤했습니다 그래도 이번 산행에서 하셨던 경험담은 불현듯 2017년 쯤 재인쇄한 책에서 밥 딜런이 말했던 한 문장이 떠올랐습니다 '영속되는 순간적 이미지' 덕산재까지 맴돌긴 했습니다 건강한 밤 보내십시요
답댓글작성자무쏘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22new
모라역 동지님 홍아님~ㅋ 고맙습니다 아는 얼굴이라고 잡문에 칭찬을 말씀해주셔서요 19때의 홍님이 떠오릅니다 참 대단한 사람이다 끝까지 한 구간을 놓치지 않고 오는 저 뜨거움 말입니다 다른 산악회 팀들을 만나면 낙동산악회에 대단한 사람이 있다고, 홍님과 승승님 이야기할 때가 있습니다 함께여서 항상 고맙습니다
작성자청보리조경순작성시간26.06.22new
아시나요? 저는 늘 무소꿈님을 비롯하여 함께하신 산님들이 있어 늘 행복합니다.멋진글로 산행기 올려주신 무소꿈님 볼거리를 만들어 주시고 우렁찬 목소리로 지겹지않고 해맑게 산길을 걷게 해주셔서 또한 걷는 발길발길마다 감사합니다 ㅎㅎ
답댓글작성자무쏘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22new
갈수록 무서버지는 총무님! 그래도 울 총무님 수고로움이 얼마나 큰지 잘 알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고 표가 잘 나지 않은 집안의 잡일 같은 거 말입니다 그런데 그 작게 보이는 일들을 누군가 하지 않으면 매끄럽지 못하고 어딘가 흉가 같은 분위기를 만들곤 한다는 사실입니다 하여간 울 총무님이 만드시는 새로운 규칙들 잘 지키도록 하겠습돠~~ㅋ 추우웅~~새애앵
답댓글작성자무쏘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29new
왕서방님, 닉네임을 부를 때마다 정겨움이 가득합니다 이번 산행 후 브라보콘 정말 달달해 좋았습니다 역시나 나는 이성적이고 추상적인 예약보다 지금 당장 달달한 아이스크림이 훨씬 맛이 있었습니다 함께 걷는 왕서방님 있어서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산사랑제이작성시간15:13new
묵직한 산행기,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고, 많이 생각해도 알듯 모를듯 한 오묘한 논리에 부족한 저의 사유의 한계를 느낌니다. 언제나 멋진 산행기로 대원들의 사유의 폭을 넓혀주고, 산행의 정서를 풍요롭게 해주는 무쏘꿈님의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장거리 산행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