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베트남 시장 조사 간 경험이 있습니다.
물론 동서 카페 회원도 있고요. 다는 곳에 회원도 있고 중요한것은 인터넷에서 만난 분들이지요.
물론 나는베트남 초행이 아니고 여러번 왕래를 하엿지요.
그 이후 한베 결혼 한 분들이 베트남에 투자나 정착 혹은 사업 을 생각 하시는 분을 많이 보곤 합니다.
온라인 혹은 사무실. 혹은 주변을 통하여 .이야기 듣곤 하지요.
이제 하나씩...베트남에 협력자 좋은 협력자는 누구일까..
한번 생각 해보았네요.
이제 조심 할 사람 ..도와 줄 사람..[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1.직업..베트남에 거주 하는 분중에..
제일 중요 하다고 생각 하는 것이 직업 이라고 생각 되네요.
한국에서 ..투자로 가신분도 있고 반대로 야밤에 도망 가신분도 있고 하지요.
그분들이 현재 하고 있는 분야..정확하게 무슨이을 하고 있고 나 혹은 주변에서 투자를 했을때..
얼마나 정확한 정보 인가? 얼마나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가?
이런 문제의 핵심은 직업 이겠죠.
2.집..
베트남에 왕래 하다보면 현지 거주 하는 분들의 ㅈ비을 몇번 가볼 기회가 있지요.
한국 같지 않아 보통 월 임대로 내고 사시는 분들이 거의 대부분이죠.
그렇지만 성공 하신분중에는 부인 명의로 집을 사놓거나 토지를 사 놓아 ㅈ비을 신축 한 경우 있죠.
이런 경우는 좀더 안전 하고 믿을 만 하겠죠.
집도 없이 임대 하고 ...거창한 미사 여구 보다 말입니다.
3.컨설팅..
베트남에 가보면..정확하게 직업 없이..컨설팅 한다..명함 주는 사람 잇습니다.
그리고 자기는 베트남에 고위층하고 많이 만나고 ..하여뜬 말로는 다 안다는 분들이 있지요/
이런분 조심 하여야 할둣 하네요.
참고로 작년에 시장조사[카페 회원들과] 같이 간적이 있는데..우연하게 호텔에서 만난분 모든 것을 해주눈 척하고 잘 하는 척하더니..결국은 술만 공짜로 먹고 가더군요...[카페 증인 있습니다]
4.사업자 등록.
개인이건 법인이건 ..사업을 할려면 사업자 등록이 필요하죠.
한국이건 베트남이건..사업자 등록..이런 절차와 세금 증명서가 필요 합니다.
이런것을 정화 하게 보고 판단 하여야지..말로 다 안다..펑이지요.
5.가게 혹은 사무실..
베트남에 사업 할려면 가게 임대 하였거나.
사무실은 있어야 하지요. 핸드폰 ..혹은 자기 집에서 사업 하면서 거창하게.
000대표 이사.. 완전 뻥입니다.
사무실 가보고 확인하고 또 확인 해야 하지요.
6.한국인의 보증관계
베타남에 진출 한분중에..혹시 진출을 생각 하시는 분은 ..
베트남 현지 인하고 ,구리고 그분가 관계된 한국분이 보증을 서 줄수 있느냐 이런것이 중요 합니다.
내 동생도 베트남에 1억 정도 투자 하였지만..중요 한것은 한국에서 보증을 서줄수 있다는 것이죠.
그런 안심하고 투자 하수 있죠.
베트남에 야밤에 도망 간 사람은 한국에 친인척도 보증 서주지 않잖아요.
*작년에 시장 조사 가고..그리고 올해 계획중에 한가지가..
좀더 자세하게 시장 조사를 다른 지역으로 가볼까 생각 하고 계획을 짜면서.
이런 글을 올리네요.
혹시 베트남에 사업이나 투자 이민.
증권 부동산 투자 생각 하시는 분들은 한번 쯤 세밀하게 생각 하시어 ...
나중에 투자 대비 많은 소득 올리시길 바랍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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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leepydog 작성시간 08.01.08 그러는 님은 베트남 결혼중매 사업 하면서 베트남에 사업자등록 갖고서 하는지요 ? 또한 베트남 시장 조사한다며 회원 모집해서 대형할인마트 매장 몇군데 하고 실크매장 ,실크공장(가내공업) 방문한것 으로 그분들이 원하는것을 만족 시켰는지요..어떤사람이 술을 공짜로 얻어 마셨는지 모르겠으나 님만이 옳다며 주장고 현지에 거주하는 교민들에 대해선 너무 색안경쓰고 바라보는것 같아 안타깝군요...님 역시 조심해야 할 사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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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손견 작성시간 08.01.08 맞는 말이 대부분이나 현지에 사는 사람들이 다 현지 부인이 있는게 아닙니다. 결국에 부인명의로 사는 것이 믿음을 줄 수 있다는 것은 조금 아니라고 봅니다. 또한 세금을 내는 방법또한 너무나 많은 변수가 있습니다. 안낼수는 없겠지만 적게 낼 수는 있겠지요.그리고 안봐서 모르겠지만 아는척하고 술만 먹고 갔다는 것도 변수가 많습니다. 내가 모르는 것을 알려 줄 때는 그 수업료가 있겠지요.정당하게 커미션을 받는 경우도 많겠지만요. 알고 싶은것만 다 알아가고 머가 이렇게 저렇게 하면서 갈때는 후다닥 도망치듯 가는 사람도 많습니다. 만약 필요한 정보다 기대이상의 말을 들었다면 술값정도 들은게 행운일 수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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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나홍 작성시간 08.01.08 현빈아빠님.... 한량추구파님의 답변글에 답변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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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론도 작성시간 08.03.24 좋은 정보인데..댓글들이 하나같이 부정적이네요..그냥 그려러니..하고 읽어주시면 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