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언어가 짧아서..질문요...

작성자럭셔리가이|작성시간08.04.22|조회수235 목록 댓글 6

영어도 짧고 벳남어는 아예몰르구여..근데 혼자 베트남간다면 가능한가요?

경험잇으신분들 답주세요.....만약 몰르고 떠난다면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알려주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콤비 | 작성시간 08.04.23 가이드북 조그만거 한권이면 될탠데요
  • 작성자띤띤꿍꿍 | 작성시간 08.04.24 혹시 Money Language라고 들어보셨는지? 돈만 있음 까짓 말 좀 안되는거야 아무 문제도 아니지요.. 노래도 있음.. Neil Diamond가 부른 Money Talks라고.. 돈이 통역도 해줌.. (농담입니다.. 돌 맞을라.. 또)
  • 작성자원하면 이뤄진다. | 작성시간 08.04.24 호치민 갔다가 오늘 아침에 한국에 돌아왔는데요..구찌랑 메콩델타 저 혼자 갔다왔어요..저역시 영어도 모르고, 벳남어도 모르고..그래도 다 되던데요..메콩은 가는 사람이 많아서 한국사람들도 있구요..참! 신카페에서 갔어요..가격 저렴하고 만족해요. 특별히 말도 필요없던거 같구요..대충 눈치껏..다 가능합니다..구찌랑 까오다이교사원 갈때는 한국사람 없었는데 눈치껏 다 다녔어요..밤에는 호텔 스카이라운지에 가서 칵테일도 한잔하고, 커피숖에 가서 커피도 마시고, 사이공스퀘어가서 쇼핑도 하고, 다이아몬드프라자가서 쇼핑도 하고....식당이나 바에 가서 손가락으로 메뉴판 가르켜 주문하고,
  • 작성자원하면 이뤄진다. | 작성시간 08.04.24 계산은 한국처럼 계산대에 가는게 아니라 계산서 달라고 하면 갖다 주던데요..제가 아는 벳남어 "띤띠엔" 이라고 하면 끝..아라비아숫자니까 그대로 계산하면 되고, 저는 발맛사지도 혼자 가서 받구요..계산하는데 뭐라뭐라 하는데 도대체 뭔말인지 알아들을수 없었는데 자기네도 답답하니까 종이에 써주던데요.그러면 그대로 내고...완전 무대포로 막 돌아다녔어요. 처음엔 오토바이때문에 길 건너기가 무섭더니 나중엔 설마 지네들이 나를 칠까하고 건너다니고...모르는 곳에 가니까 무지 용감해지던데요...참고로 1군에 있는 쉐라톤 23층 bar랑 바로옆 까라벨호텔 9층 스카이라운지..밤에 보면 멋집니다..까라벨은 공연도 하구요.
  • 작성자원하면 이뤄진다. | 작성시간 08.04.24 알고 찾아간게 아니라, 한국에서는 호텔바에 간다는게 쉽지 않은데 호치민에서는 제가 외국인이니까 아무렇지도 않게, 좋은 곳 막 가게 되더라구요...걱정 말고 다녀오세요. 그리고 한국사람들 의외로 참 많습니다.걱정마세요..너무 많아서 아는체도 안 할 정도에요...별로 위험하지도 않은 거 같아요...참! 저는 여자랍니다.ㅋㅋ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