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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원하면 이뤄진다. 작성시간08.04.24 호치민 갔다가 오늘 아침에 한국에 돌아왔는데요..구찌랑 메콩델타 저 혼자 갔다왔어요..저역시 영어도 모르고, 벳남어도 모르고..그래도 다 되던데요..메콩은 가는 사람이 많아서 한국사람들도 있구요..참! 신카페에서 갔어요..가격 저렴하고 만족해요. 특별히 말도 필요없던거 같구요..대충 눈치껏..다 가능합니다..구찌랑 까오다이교사원 갈때는 한국사람 없었는데 눈치껏 다 다녔어요..밤에는 호텔 스카이라운지에 가서 칵테일도 한잔하고, 커피숖에 가서 커피도 마시고, 사이공스퀘어가서 쇼핑도 하고, 다이아몬드프라자가서 쇼핑도 하고....식당이나 바에 가서 손가락으로 메뉴판 가르켜 주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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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원하면 이뤄진다. 작성시간08.04.24 계산은 한국처럼 계산대에 가는게 아니라 계산서 달라고 하면 갖다 주던데요..제가 아는 벳남어 "띤띠엔" 이라고 하면 끝..아라비아숫자니까 그대로 계산하면 되고, 저는 발맛사지도 혼자 가서 받구요..계산하는데 뭐라뭐라 하는데 도대체 뭔말인지 알아들을수 없었는데 자기네도 답답하니까 종이에 써주던데요.그러면 그대로 내고...완전 무대포로 막 돌아다녔어요. 처음엔 오토바이때문에 길 건너기가 무섭더니 나중엔 설마 지네들이 나를 칠까하고 건너다니고...모르는 곳에 가니까 무지 용감해지던데요...참고로 1군에 있는 쉐라톤 23층 bar랑 바로옆 까라벨호텔 9층 스카이라운지..밤에 보면 멋집니다..까라벨은 공연도 하구요.